내가 맡은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작성했다. 내가 직접 짠 부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식으로 구현했는지 설명했지만 팀원 공백으로 맡게 된 파트는 반응형 작업만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만 얘기할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