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코드는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순차적으로 실행된다. 제어문을 사용하면 코드의 실행 흐름을 인위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 코드의 흐름을 제어하기 위해 제어문 (조건문 혹은 반복문)을 사용한다는 것
블록문은 단독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나 (아래 예시) 일반적으로 제어문이나 함수를 정의할 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
var foo = 10;
}
하지만 블록문은 언제나 문의 종료를 의미하는 자체 종결성을 갖기 때문에 블록문의 끝에는 세미콜론을 붙이지 않는다.
→ 중괄호 끝에 붙여야하나 말아야하나 잠깐이라도 고민했던 순간들이 스쳐지나가며..
조건에 따라 단순히 값을 결정하여 변수에 할당하는 경우
if... else문보다 삼항 조건 연산자를 사용하는 편이 가독성이 좋다. 하지만 조건에 따라 실행해야 할 내용이 복잡하여 여러줄의 문이 필요하다면if...else문을 사용하는 편이 가독성이 좋다.
조건이 너무 많아서
if... else문보다switch문을 사용했을 때 가독성이 더 좋다면switch문을 사용하는 편이 좋다.
→ 삼항 조건 연산자와 if..else문, switch문을 각각 이럴 때 사용하면 좋구나.
for문은 반복 횟수가 명확할 때 주로 사용하고 while문은 반복횟수가 불명확할 때 주로 사용한다.
일반 while문: 조건 평가 → 코드 블록 실행
while(true){ console.log('코드 블록 실행') count ++; if(count ===3) break; }do while문: 코드블록 실행 → 조건평가
do{ console.log('코드 블록 실행') count++; } while (coun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