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1.0 : 제공하는 정보를 열람하기만 함.
Web 2.0 : 제공자와 이용자가 소통. 단 이용자가 제공자에게 자신의 정보를 넘겨주게 됨.
Web 3.0 : 1의 읽기, 2의 쓰기 개념에 더해 '소유' 개념을 더하자.
- 데이터를 분산시켜 해킹에서 자유롭게
- 데이터의 소유권을 플랫폼 기업에서 개인으로 전환
- 참여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과 권한을 제공
탈중앙화 자율조직(Decentr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중앙집권 주체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조직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과정은 블록체인 위에 모두 기록
투표권은 자격을 갖춘 사람(보통 토큰을 소유한 사람)만 행사
"웹 3 본 적 있는 사람? 나는 찾을 수가 없다."
"웹 3.0은 현실보다는 마케팅 용어 같고 이해할 수가 없다."
"당신은 웹 3을 소유할 수 없다. VC와 투자자들이 소유할 것이다."
"Web3는 그저 다른 이름으로 포장된 중앙화된 실체이다."
웹 3.0은 웹 2.0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닌 함께 작동되는 방향으로 갈 것이다.
블록체인 기반에서 여러 서비스가 나올 것이라 생각. 그리고 어떤 서비스가 나오느냐가 중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