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는 이미 있다! 위키는 있는데 아무도 안 봤다. 같은 팀에서 서로 모른 채 만들어진 두 위키를 하나로 정리하고, 토스 아티클의 세 관문을 빌려와 위키가 팀 대신 먼저 답하는 Slack 봇을 만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