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월드컵 B조] 잉글랜드 이란 중계 2022-11-21 하이라이트

둔군·2022년 11월 21일

2022 Qatar World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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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2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이란과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B조 1차전을 치른다. 잉글랜드 이란 중계는 SBS, KBS, MBC를 포함해서 네이버, 아프리카 등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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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이란 중계

잉글랜드 대표팀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란과의 1차전 일정을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오는 1차전에서 카일 워커(31)와 제임스 메디슨(26)이 결장할 것이라고 알렸다.

21일 경기는 잉글랜드와 이란이 격돌하는 가운데 이날 경기 일정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FIFA 랭킹 5위인 잉글랜드와 20위 이란은 21일 오후 10시(한국 시각)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른다.

축구 종주국인 잉글랜드는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적이 없다. 이후 최고 성적은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달성한 4강 진출이다. 이란은 최근 3회 연속을 포함해 통산 6번째 월드컵 본선 출전이다. 이번 대회 아시아 예선에선 한국을 제치고 A조 1위에 올랐다. 특유의 끈끈한 수비 조직력에다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메디 타레미, 사르다르 아즈문 등 유럽파를 중심으로 한 공격력을 앞세워 사상 첫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이란의 케이로스 감독은 현지 언론과 기자회견에서 "솔직히 말해 스코틀랜드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지 못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란은 끈끈한 수비력으로 조별리그 통과를 노리는데 케이로스 감독은 잉글랜드의 전력을 높게 쳤다. 그는 2022년의 잉글랜드 대표팀이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던 1966년 이후 최강 전력이라고 평가했다. 케이로스 감독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새로운 세대는 역대 가장 재능이 뛰어나고 1966년 이후 가장 경쟁력이 강한 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잉글랜드는 최종 명단에 해리 케인(29·토트넘), 라힘 스털링(28·첼시), 필 포든(22·맨체스터 시티), 주드 벨링엄(19·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유럽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이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했다.
같은 B조에서는 미국과 웨일스가 22일 오전 4시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열리고 A조의 세네갈과 네덜란드는 22일 오전 1시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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