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참여하게된 LG CNS AM Insprie Camp에서는 다양한 기술을 배우지만 특히 LG CNS만의 AM기술을 강조하고 있다.
처음 AM이라는 용어를 들었을 때는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 좀 생소했다.
LG CNS에서 설명하는 AM은 다음과 같다

잘 이해가 안가니 좀 더 깊게 파고 들어 보자!

클라우드 이전 시대에서는 물리적 서버를 직접 구매해서 관리하고 유지해야 했다.
이것을 온프레미스(On-Premises) 환경이라고 부르는데, 지금과 비교했을 때 많은 차이점과 어려움이 있었다.

우선적으로 물리적 서버를 직접 구매해야했기 때문에 서버를 보관할 공간이 필요했고, 쿨링과 전원 유지도 해야하기 때문에 비용이나 유지보수 측면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사용자가 늘어나게 되면 서버를 추가적으로 구매해서 네트워크 장비들도 확장해야하는데, 사용자가 갑자기 폭증해버리면 빠르게 대응하기가 어렵다.
반대로, 사용자가 줄어들게되면 사용하지 않는 서버 자원이 낭비된다.
또한 데이터 센터에 자연재해 등이 발생하면 서버가 마비되거나 데이터 유실을 대비해 매번 직접 백업 및 복구를 해야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이렇게 기업에서 필요한 IT 시스템이 고도화됨에 따라 기업 자체적으로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장비와 같은 수많은 인프라를 관리하는 것은 부담스럽고,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재는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로 넘어오는 추세이다.
클라우드는 쉽게 말해 가상 서버이다.
필요한 IT 자원만을 선택하여 구입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사용자가 필요로할 때 바로 제공되는 온디맨드(On-Demand) 형태이다.

내가 필요한 만큼만 빌려쓰고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비용 측면에서도 유리하며, 클라우드 제공자가 관리를 하기 때문에 직접 관리할 필요가 없어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또한 클릭 몇 번만으로 확장 가능하고, 재해가 발생해도 자동 백업 및 재해 복구를 제공한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현대화한다는 것은 무슨말일까? 👀💭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배포, 실행하는 방식을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하여 설계하는 접근 방식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AM)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을 더 자주 빠르게 배포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손쉽게 확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요소애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컨테이너, CI/CD, DevOps 등이 있다.
기존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을 최신 DX 기술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즉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앱으로 구축하거나 개선하는 것을 말한다.
앞으로 LG CNS Inspire Camp 1기로써 배울 AM 및 다양한 기술 스택과 그곳에서 성장할 미래의 나를 기대한다.🐾
그리고 제발 벨로그 미루지 않길 바란다...
안녕하세요 학교 다니면서 수업과 병행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