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Internet이란?
프로토콜이란?
: 프로토콜에 의해 지배되는 인터넷의 커뮤니케이션 활동
네트워크 구조
Network Edge router

- Access Network 연결 및 관리
- 유저와 가까움
- 유저의 트래픽 측정
- 로밍: 다른 통신사가 설치해놓은 망을 이용
Core Router


- Access networks
- End System을 연결
- 전체 네트워크의 80% 크기
- Communication Links ex) Copper(케이블TV), Telephone, Ethernet, Wireless …
1.2 Network Edge
네트워크 패러다임
End System (hosts)
- netword의 edge에서 응용 프로그램들을 실행
- ex) Web, email
클라이언트, 서버 모델
- Client가 request, Server가 respone
- ex) Web browser / server
P2P 모델 (peer to peer model)
- pear: 동급인 상대
- file 공유 서비스 (ex. 소리 바다)
- 소리 바다는 서버를 많이 갖고 있는 게 아니고 프로그램을 깔면 사용자 PC의 하드디스크들이 저장 장소가 되는 것
- 각 PC가 데이터를 나눠가짐
- 즉, 각 PC가 클라이언트이자 서버가 됨
- 내 PC가 일종의 서버 역할
P2P 모델의 문제점
- 월드컵 때 네이버가 중개를 하면 동시에 송출을 함
- 노드를 거치면 거칠수록 딜레이가 계속 누적이 됨
- 최초 방송 유포할 때랑 마지막에 받을 때하고 시간 차이가 2분에서 5분 정도 남
- 문제점
- 서비스의 안전성이 떨어짐
- 사용자가 이탈하면 연결되어 있던 다른 사용자까지 연결이 끊김
- 점차적으로 클라이언트 서버 모델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쓰이게 됨

ADSL (Asymmetric Digital Subscriber Line)
: 비대칭 디지털 가입자 회선
- 거리 300m 이하 (모뎀 - 중계기)
- 속도 10Mbps 이상
- 전화, 통신 동시 사용 가능
CDN (Content Delivery Network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 사용자에게 가장 가까운 서버에서 콘텐츠를 빠르게 전달하는 시스템
- 분산 네트워크 시스템
- ex) 한국에 있는 사용자가 미국 서버에 있는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경우
-
거리도 멀고, 네트워크 구간도 길어서 속도가 느릴 수 있음
-
여러 사용자가 한 서버에 동시에 접속하면 서버가 과부하될 수 있음
→ 이럴 때 CDN이 전 세계 여러 지역에 미리 콘텐츠를 복제해 놓고, 가장 가까운 서버에서 빠르게 전달
1997년도
- ADSL을 통해 세계최초로 초고속 통신망 상용화
- CDN 세계 최초 상용화 (1000만명 이상 설치)
World Wide Web
-
1994년 등장
-
이전에는 FTP로 인터넷 사용
- 문제점: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찾기 어려움 (검색이 없음)
-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등을 재정한 것이 World Wide Web(www)
-
인터넷에서 정보 공유를 하기 위해 만든 것
- HTML: 정보를 표현하기 위한 언어
- HTTP: 정보를 주고 받기 위한 구축한 프로토콜
-
이로 인해 구글, 네이버 등 검색 엔진 등장
-
www의 상용화로 인해 콘텐츠 사업(영화, 음악, 만화 등)이 망함
-
영화
-
음악
- 음원 판매, 나이트 클럽 행사 투어가 주 수입원
→ mp3 무료 다운 가능해짐
→ 음원 사업 망함
→ SM 같은 그룹 소속사 등장 (엔터 사업으로 전환)
-
만화
- 만화도 인터넷으로 소비
→ 만화 사업 망함
→ 웹툰 등장
-
즉, 인터넷의 상용화로 인해 여러 산업에 변화를 일으킴
1.3 Network Core
클라이언트 서버 모델에서 서버를 네트워크 엣지에 구축한 경우
- 네트워크 엣지는 가정에서 보통 ADSL(전화선)을 연결하여 사용
-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 사용자 단말이 네트워크에 처음 접속하는 지점
- 가정에서는 보통 ADSL이나 케이블 모뎀, 광랜(FTTH) 등을 통해 엣지에 연결
→ ADSL을 하게 되면 다운로드 받는 쪽의 속도가 빠른 대신에 업로드하는 속도가 굉장히 낮음
- ex) 소비자는 다운로드 하니까 문제가 없지만, 사업자는 업로드를 하는 데 문제
→ 그래서 업로드 속도가 빨라야 돼서 SDSL을 쓰게 되면 반반을 씀
- But 기본적으로 전화선이기 때문에 속도가 Mb이상 나오기 어려움
- 동접이 많을 수록 서버 터짐
이 때 해결 방안이 네트워크 코어(코어 라우터) 쪽에 서버를 구축하는 것
- 대규모 사용자를 서비스를 해 주려면 코어 라우터에 연결된 서버를 연결시켜서 서비스를 해야 서비스가 제대로 됨
- ISP(Internet Service Provider)를 거쳐야 서버를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요금이 듦
→ KT가 서버를 구축하기 위핸 공간을 만들어 놓고 서버를 제공하며 요금을 받음
→ 이러한 공간을 IDC(Internet Data Center)라고 함
- AI 서버실(데이터 센터)의 경우 GPU 사용으로 인한 열이 발생하는데 전력 공급과 열처리 문제가 중요
- 요즘 트렌드가 업체들이 IDC에다가 서버들 수백 수천 대를 박아놓고 대형화해서 자기들이 다 중간에서 관리해주고 요금 받음 ex) 병원 홈페이지
이처럼 저장 장소나 네트워크들을 다 알아서 관리해주는 서비스가 바로 클라우드
ex) 아마존 (AWS)
동축 케이블
- 가정으로 들어가면 동축 케이블인데 여기 보면 셋탑 박스랑 여기에서 TV로 가서 TV를 보는 거고 이쪽으로 빼가지고 컴퓨터를 연결해서 케이블 모뎀으로 우리가 인터넷에 연결되는 거임
- ADSL는 전화선이라고 보면 됨
- 자체로 원룸 같은 게 있다면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이 방식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음
- 셋톱 박스는 출력이 TV로 들어감 ex) DVD 플레이어
이더넷의 표준화
- IBM이 네트워크 쪽에도 주장을 해서 토큰 버스 토큰링이라는 기술을 제안함
- 맥카페라는 사람이 이더넷이라는 걸 박사학위 논문으로 만들어 발표가 되고 시장에서 엄청나게 많이 공급이 됨
- 표준화 세계는 정치랑 같음
- 표준화할 때 시장에는 이더넷 밖에 안 쓰고 있는데 IBM이 주장하는 것을 거절하기가 어려움
토큰 버스, 이더넷, 토큰링 등등 다 표준화됨
→호환 안 되는 것들을 통합하려니까 계층을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