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에서 png 파일은 업로드 되지만, pdf파일이 업로드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고 전달받았다.
해당 프로젝트에서는 대용량의 사진이 및 파일이 서버에 큰 부하를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presignedUrl을 통해 프론트에서 직접적으로 s3에 파일을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구현하였다.

1️⃣ presignedurl자체가 잘못 생성된 경우
2️⃣ s3 버킷의 권한 설정이 잘못된 경우
3️⃣ presingedurl의 유효시간(3분)이 초과된 경우
-> 이정도로 예상해볼 수 있었다.
1️⃣ presignedUrl은 정상적으로 발급되었다.

2️⃣ 버킷의 권한은 프론트와 백엔드 서버 모두 허용해둔 상태로 문제가 없었다.

3️⃣ presignedUrl을 발급받자마자 파일 업로드를 시도한것이기에 이것도 문제가 아니었다.
프론트측에서 content-type이 문제라고 했던 것이 생각나
presignedUrl을 생성해주는 s3Service에서 파일 확장자를 잘못 설정해준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났다.
그래서 확인해보니, pdf도 항상 content type을 image/확장자 로 처리해주고 있었다.
그래서 파일 확장자에 따라 contentType을 다르게 지정해주도록 코드를 수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