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목표를 정하고 늘려가기로 해서 답변 CRUD를 하기로 했다.
CRUD는 솔로프로젝트에서 해봤기 때문에 금방 끝내고 투표, 페이지네이션도 하고 손 놓았던 시큐리티도 시도해볼 계획이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의 목표는
깃플로우는 이틀차정도에 브랜치를 새로 파고 코드를 다 날려서 공부를 하고 했는데, intellij로 하면 잘 적용이 안될 때가 여전히 있다.
이번에 시도해본 것은
CRUD를 짜는 데 있어서도 코드를 참고하면서 하였고, 여전히 두려움이 많다. 못할 거 같고 생각보다 안 돌아갔을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
배포를 화면 공유하면서 같이 하긴 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알았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시큐리티도 건들지도 못했고, 생각보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여전히 두려움이 너무 많고 코드가 안 돌아갔을 때 너무 초조해하는 것 같았다.
오류를 잡느 것도 많이 경험한 일들이고 해결하면 되는건데, 너무 나만 못하는 것 같고 코드를 혼자 짜는 것을 여전히 잘 못해서 힘든 시간들이었따 ...
코드 짜는 것은 사실 참고하면서 할 수 있는데 멘탈이 많이 깨진 것 같다,,
운동도 조금씩 하고 개발에 더 몰입하고 코드 구현 안 되는 거에 스트레스 받지 말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