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승 아·2023년 6월 27일

최소한의 목표를 정하고 늘려가기로 해서 답변 CRUD를 하기로 했다.
CRUD는 솔로프로젝트에서 해봤기 때문에 금방 끝내고 투표, 페이지네이션도 하고 손 놓았던 시큐리티도 시도해볼 계획이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의 목표는

  • 깃플로우
  • CRUD(예외처리, 유효성 검증)
  • 배포
  • audit
  • 페이지네이션
  • 투표
  • h2, mysql 둘다 쓰기
  • Junit
  • Security
    정도로 정했다.

깃플로우는 이틀차정도에 브랜치를 새로 파고 코드를 다 날려서 공부를 하고 했는데, intellij로 하면 잘 적용이 안될 때가 여전히 있다.

이번에 시도해본 것은

  • 깃플로우
  • CRUD
  • 배포 자동화 -> github actions와 code pipeline 둘 다 해봤는데 오류는 다른 분이 잡았다..
  • ngrok-> 저번에 안 됐는데 이번에는 됐다 but security는 안 되는건지 모르겠당
  • h2->mysql로 바꾸는 것을 해봄 server따로, local따로는 모르겠어서 포기
  • junit, security부분 컨텐츠로 다시 공부해보긴 했지만 이걸 적용해서 쓸 엄두는 나지 않는당..
  • audit도 그냥 클래스 만들어서 상속해서 쓰는 거였다 생각보다 간단

CRUD를 짜는 데 있어서도 코드를 참고하면서 하였고, 여전히 두려움이 많다. 못할 거 같고 생각보다 안 돌아갔을 때 스트레스를 받는다.

배포를 화면 공유하면서 같이 하긴 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알았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시큐리티도 건들지도 못했고, 생각보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여전히 두려움이 너무 많고 코드가 안 돌아갔을 때 너무 초조해하는 것 같았다.
오류를 잡느 것도 많이 경험한 일들이고 해결하면 되는건데, 너무 나만 못하는 것 같고 코드를 혼자 짜는 것을 여전히 잘 못해서 힘든 시간들이었따 ...
코드 짜는 것은 사실 참고하면서 할 수 있는데 멘탈이 많이 깨진 것 같다,,
운동도 조금씩 하고 개발에 더 몰입하고 코드 구현 안 되는 거에 스트레스 받지 말가 .. . .

메인프로젝트 때 얻고 싶은 것

  • 배포 흐름을 다시 공부하면서 이해하면서 하기(해결하기)
  • 깃브랜치 더 익숙하게 쓰고 이상한 거 없게..
  • 코드를 못 짜겠으면 인강이라도 하루 잡고 들으면서 좀 하기!
  • 못하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도전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기
    못해도 괜찮아..
  • 알고리즘 공부도 하기,,손 놓은지 오래됐어. .
  • 시큐리티 try,,해보깅.. ..
  • 개인으로 프로젝트 짜면서 공부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profile
개발 공부를 기록하는 공간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