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들어본 서버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HTTP란?
클라이언트(사용자)가 브라우저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여 페이지를 요청하게 되면, HTTP 요청을 받아드려 HTML문서와 같은 정적인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전달해주는 역할이다.
대표적인 웹서버는 Apache, NginX 등이 있다.
동적인 컨텐츠는 WAS(Web Application Server)에게 요청하여 처리한다.
DB와 연결되어 사용자와 데이터를 주고받는 조작이 필요한 경우 사용한다.
대표적인 WAS는 Tomcat, JBoss, WebShere 등이 있다.
FTP란?
파일 전송 프로토콜(File Transfer Protocol)의 약자로, TCP/IP 네트워크(인터넷)상의 장치가 파일을 전송할 때 사용하는 규칙이다.
FTP서버는 파일을 Mac, Windows, Linux 컴퓨터 등의 장치에서 다른 장치로 전송하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말합니다.
간단하게 FTP서버는 FTP주소를 가지고 있고 FTP연결을 수신하는 데 사용되는 컴퓨터 같은 것이다.
FTP서버로부터 파일을 '받을' 수도 있고 서버로 파일을 '보낼' 수도 있다.
도메인(Domain)란?
IP(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각각의 장치를 식별할 수 있는 주소)는 사용자가 기억하기 어렵기 때문에 각 IP에 이름을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
도메인은 사용자가 볼 수 있는 URL주소라고 할 수 있다.
(예 : naver.com -> 220.95.233.172 )
DNS 서버은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도메인 이름(예: https://velog.io/@ssooh-i)을 머신이 읽을 수 있는 IP 주소(예 : 192.0.128.255)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는 서버를 말한다.
웹사이트의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호스팅 서버는 인터넷 회선이 연결된 컴퓨터/장치인지라 IP주소가 할당되어 있고, 이 주소가 실제 웹 사이트 주소라고 할 수 있다.
DNS 서버는 이런 IP 주소를 특정 도메인 주소와 같다는 기록을 저장해두고, 인터넷 사용자들이 도메인 주소를 검색했을 때, IP주소로 연결되게 해준다.
프록시(Proxy)란?
대리응답으로 사용된다. 포워드 프록시와 리버스 프록시로 구분한다.
포워드 프록시는 클라이언트쪽, 리버스 프록시는 서버 쪽을 설정한다.
프록시 서버는 클라이언트(사용자)가 자신을 통해 다른 네트워크 서비스에 간접적으로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컴퓨터 시스템이나 응용프로그램이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존재하며, 중계기로서 대리로 통신을 수행하는 것을 프록시라고 하고, 그 중계기능을 하는 주체를 프록시 서버라고 한다.
인터넷 접속할 때, 빠른 액세스나 안전한 통신등을 확보하기 위한 중계서버로 사용한다.
프록시 서버는 프록시 서버에 요청된 내용들을 캐시를 이용해 저장한다
SSL란?
Secure Sockets Layer의 약자로, 보안 소켓 계층이다.
웹 사이트와 브라우저 사이(또는 두 서버 사이)에 전송되는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인터넷 연결을 보호하기 위한 표준 프로토콜이다.
SSL 또는 TLS 프로토콜을 사용해 클라이언트와의 보안연결을 설정하는 웹 서버를 의미한다.
SSL서버는 디지털 인증서를 사용해 클라이언트에게 서버의 신원을 인증하고, 통신에 사용되는 암호화 키를 교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에 안전하고 비공개적인 통신을 제공하여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고, 데이터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SMTP란?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의 약자로, 일반적으로 전자 메일 전송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이다.
이메일을 송수신하는 서버를 SMTP라고 한다.
SMTP 서버는 중계전달자 역할을 함으로써 메일 서버 간의 송수신 뿐만 아니라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보낼 때 사용하는 프로토콜 서버이다.
자신에게 온 메일을 받아보기 위해 POP3 서버(받는 메일 서버, Incoming Mailserver)에 자신의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POP3 서버에 저장된 메일을 확인 할 수 있다.
다음에는 각 서버의 데이터가 전달되고 교환되는 과정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작동 방식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