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학생용 해킹노트>에서 웹세미나에 참여하여 구글미트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BusinessH4C'과 'TeamH4C', 국회, 기업에서 많은 해커분들이 오셔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부에서 어린 나이때부터 보안 공부를 하면서 하게된 동기와 해왔던 스토리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초, 중학생때부터 시작한 해커분들은 빠르게 본인을 발전시키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부러움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난 그때 뭐했지...
2부에서 핸재 대학(원)생 해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해커가 되기 위해 고민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와닿았습니다. 최근에도 보안의 길이 맞는지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에 이야기를 듣게되고 아직 난 포기할때가 아닌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노력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준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3부에서 직장인이 하는 해커의 업무와 같은 실무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해당 시간에 다른 일이 있어서 전부 듣지는 못 했지만, 보안 공부를 하면서 중요한 '법' 내용을 이번에 듣게 된 것이 새로웠습니다. 생각해보면 보안이라면 법과도 가깝게 있어야 하는 것인데, 정작 난 보안 공부를 해도 어떤 법에 위반이 되고 어떤 규칙을 지키는 지 등에 관한 내용에는 크게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듣고 잠이 오겠지만 법 내용에도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보자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4부에서 BoB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BoB에 대해선 많은 이야기를 듣기는 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운 만큼 지식이 많아졌다, 다른 뛰어난 교육생들과 함께하면서 기본기를 튼튼하게 기를 수 있었다, 친분을 쌓기 좋았다. 과제가 힘들다, 건강과 실력을 맞바꿨다 등의 여러 긍정적인 반응을 들었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전 발표자 해커분들 중에서도 BoB를 수료하여 많은 성장을 했다는 이야기도 듣다보니 BoB에 더욱 큰 관심과 꼭 하겠다는 의지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웹세미나를 듣고나서 BoB를 목표로 잡게 되었습니다. BoB와 화이트햇 스쿨을 모두 수료할 수 있도록 공부를 계속할 것이며, 이러한 동기부여가 이번 웹세미나에서 듣게된 해커들의 이야기를 통해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떤 트랙에 지원할지 크게 고민하게 되었고, 가장 관심이 큰 보안제품개발 트랙을 목표로 잡고 관련 프로젝트를 통해 공부할 계획을 구상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세미나 였고, 다음 세미나에도 꼭 참여하여 듣고 싶을 정도로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