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자와 소문자가 섞여있는 문자열 s가 주어집니다. s에 'p'의 개수와 'y'의 개수를 비교해 같으면 True, 다르면 False를 return 하는 solution를 완성하세요. 'p', 'y' 모두 하나도 없는 경우는 항상 True를 리턴합니다. 단, 개수를 비교할 때 대문자와 소문자는 구별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s가 "pPoooyY"면 true를 return하고 "Pyy"라면 false를 return합니다.
| s | answer |
|---|---|
| "pPoooyY" | true |
| "Pyy" | false |
def solution(s):
s = s.upper()
return False if s.count("P") != s.count("Y") else True
문제에서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upper()를 통해 문자열 내 문자를 모두 대문자로 변환했다. 그리고 if 조건문과 count()로 값을 비교 후 옳은 값으로 return 했다.
def solution(s):
return s.upper().count("P") == s.upper().count("Y")
문제를 풀 당시에는 if 조건문으로 결과를 return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그 생각이 잘못됨을 알 수 있었다. 애초에 출력값이 boolean이었고 조건문의 결과 또한 boolean인데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지... 여러모로 인상적인 코드였다.
조금 더 논리적으로, 효율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