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tunning 공부중에 생겼었던 나의 질문모음 ( feat. top-down선호자의 폐해)

sunn_ni·2026년 4월 28일

인공지능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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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신러닝에 대해서 공부중이다.
온라인 부트캠프도 하고, 유튜브 강의도보고 하면서 수학, 이론들만 하다보니..
엔지니어.. 개발자로써 너무 추상적인 개념들이 들어와서
실제로 파인튜닝은 어떻게하는건지.. 내가 정말 저걸 다 알아야만 할 수 있는건지 궁금해서
못참고 강의를 결제했다.

알고리즘이 도배가된건지.. 아 머신러닝관련해서 구글링을 하다가 패캠 강의 광고를 보고 홀린듯이 들어가서 발견한 강의인데, 인프론엔 없고 아직 이런강의는 패캠에만 있는듯 하다.

한국형 딥시크 개발자가 알려주는 LLM의 모든 것 : 데이터생성부터 RAG 파인튜닝, 성능 최적화까지
손규진님의 강의인데, 꽤나 강의가 쭉쭉 들려서 좋다(아직 초기이지만)


아직 초반까지들었을때, 앞써 말했듯 개념들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딪혀봤기때문에
중간중간.. 헷갈린 부분들은 gemini한테 물어보며..(pro이기때문 ㅎ) 하다가 내가 가졌던 질문들을 기록부터해본다.

1. 파인튜닝이란?

파인튜닝을 하는데.. 허깅스페이스에서 가져와서 하는데 이미 똑똑한 모델인것같은데,
학습을 시키고 하니까 갑자기.. 얘네는 빈 깡통이여서 학습시키는건가? 라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 파인튜닝에 대해 물어봤고, 그 결과 아.. 이거그냥 파인튜닝이란 똑똑한 모델에게 약간 세뇌시키는 과정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 아 그럼 세뇌하는과정인거야 ?" 라고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더니 "와 정말 핵심적인 비유야" 라는 칭찬(?)을 받았다 ㅎ

2. 그럼 데이터들을 어디다가 저장하는거야?

이번에도 칭찬받은(?) 질문들.. 정말 왕초보라서 할 수 있는 질문들이지만..
백엔드 개발자 입장에서.. 아니 이미 똑똑한 친구라는데.. 사전지식들도 갖고있는 모델들인데 데이터를 어디다가 저장하는지... 궁금해져서.. 했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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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중인 서버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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