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온전히 하나의 프로젝트를 빨리 만들어 포트폴리오로 쓸려고 일부러 하나만 했다. (2~3달정도 예상함!)
빠르게 개발을 해나가고 큰기능도 없어 도메인에대해 이해해볼려고 미술관도 찾아가게 되었다.
현재 앱을 만들기 전이지만 생각만했을때 불편한점도 많고 실제 사용하기에 많은 개선점들이 보여서 만든후 사용해보고 실사용 할 수 있게 한번 미술전시회에 모여 사용해보기로했다.
백엔드 분의 개인사정들이 있었고 개발이 늦어지면서 처음에는 그냥 일이있어 그런가보다 넘어갔었는데
조금 불안하여 일정을 한번 잡고 가기로했다.
일정이 지켜지지않았고
로그인 기능 개발이 늦어지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한달가량 로그인 기능을 완벽하게 마무리 못한 시점에서
검색 기능이 오늘(10.27) 부터 3일 남았는데
과연 다시 잡은 일정대로 진행이 될건가? 생각을 했는데 못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번에 일로 개발자들에 대한 일정관리? 정해진 날에 완성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불안 만약 코드를 볼줄모르고 개발에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그냥 개발자의 말만 믿고 계속 시간이 흐르고 나중에는 목표점에 도달을 못할수고있겠구나 라고 생각이들었다.
남는시간이 생겨 프로젝트를 하나더 참여하게 되었고 크게 개발할게 많지않아 또시간이 남아 주6일 알바도 하게되었다.
또다른 프로젝트를 하면서 새로운것도 알게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고
알바도 하면서 운동도 되고 좋은점이 많았다.
아침 일찍일어나 개발공부를 조금더 빡세게 한다면 완벽할거같은데
왜 집에만 있으며 잠이 올까
그래도 요즘은 9시 에 일어나 조금씩 하고있다.
어쩌다보니 프론트엔드 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되었고 spring boot 할때 보다 훨씬 지금은 재미를 느끼는거같다.
모던 리액트 Deep Dive 책을 추천받아 오늘(2024.10.27)부터 읽어보기 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