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폭발

신상우·2024년 9월 5일

사이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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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수영님과의 상의 내용
일정을 늦춰 3개월에 하나 하는 것 괜찮음
저녁 회의 시 상의 희망

결과물의 품질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고 4명 모두에게 이 기준이 동일하게 잡혔으면 좋겠다

저는 첫 프로젝트는 DND에 등록된 수준만 되어도 훌륭하겠다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DND 프로젝트들은 시장 조사를 힘있게 했다기보다는 시장 적합도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것“ 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그 이상을, 실제 사용자에게 배포해서 유의미한 수익이 날 것을 기대하는 것인지..
(저도 처음에는 이런 수준을 기대했지만 민아님 말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분석 -> 설계 -> 구현 -> 테스트 -> 배포“의 생명 주기에서 ”분석”에 힘을 잔뜩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소규모 프로젝트이므로 개발 방법론은 폭포수보다는 애자일이 적합하다 생각하는데 저희는 처음 기획부터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폭포수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생각해요

민아님과의 상의내용
제(김민경)가 식단관리는 포폴에 넣기 어렵다는 얘기를 드렸고, 기획은 빠지고 디자인만 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우선 세분이 진행하시고 나중에 디자인단계가 되었을 때 카톡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타켓 - 요리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주부?, 신혼부부?) 
젊은감성으로 가고싶은데 요즘 요리를 즐겨하는사람이 많이없어서 고민됩니다! 
팀이름 - fourleafclover 프로젝트 이름 - 행복한 밥상 

기능 
CHATGPT한테 물어보는 나의 아침,점심, 저녁 메뉴 추천(내가 가지고있는재료)
바코드로 상품정보 가져오기!("유통기한 언제지" 있는거같음)
달력에 얼마안남은 재료 표시
카카오 로그인 (간편하고 빠르게!)
많은유저들이 가지고있는 재료 랭킹으로 보여주기(냉장고 지킴이 유저의 무의식속 새로운 사실을 알게해줌! 예 - 마늘, 양파, 파 등등 항상 냉장고를 지키고있음! )
유통기한 임박알림
가벼운 건강정보 뉴스 가져와서 보여주기 (링크)
자기가만든 음식 공유 (커뮤니티)
가족냉장고 공유!(같은정보를 다른유저와함께 사용!(예) 신혼부부, 가족, 동거인))
CHATGPT한테 물어보는 일주일 식단또는 한달식단 추천받기
목표 달성시 뱃지 밑 포인트 제도
구독 시스템 으로 정보 제공(예) 식단 추천받기, 테마, 달력 꾸미기)
꾸미기 시스템 으로 유료화 시키기
위젯 기능("식단표 만들기"에 있음!)
오늘의 식단 인스타처럼 요리사진 올리고 좋아요밑 댓글 기능(네이버 인플루언서 같은 등급이 있으면 좋겠음)
최저가 밑 음식홍보 페이지 (광고비 받을수있음)
귀염뽀작한 디자인으로 여성고객들을 사로잡자! (테마, 꾸미기 와 비슷함!)("유리트 주간식단" 참고!)
다이어트 도움(사람이 식단관리해줌 매일 뭐먹었는지 체크하고 살펴 봐줄수있는 앱안에서 구인구직도 가능해질거같음!)(예-"fatsecret.kr")
madmuscles 과 같이 사용자의 정보를 재밌게 알아내서 조금이라도 정확한 추천가능(chatgpt에 활용에 도움됨!)
새미네 부엌 처럼 프린트 할수있는 서비스 이쁘게 만든 A4 용지에 한달또는 일주일 내용들을 프린트해서 냉장고에 붙일수있게 (관련 제품들을 판매 할수있음! )
음식재료 64강 월드컵 (재미요소, 결과 공유로인한 자동 홍보)
성격유형검사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 유형! (공유 하면서 앱을 알리기 좋음)
접속시 자동 출석체크 (포인트 적립)
같은 냉장고를 쓰는 사람에게 음식요청하기(예- 오늘저녁 김치찌개 먹고싶어요! 재료는 뭐가 필요하니 이것만 사와주세요!)
Chatgpt활용 배달음식 남은거 재활용 방법 (예- 엽떡남은거 맛있게먹기, 치킨 남은거 맛있게먹기)
주간 or 한달간 내가 즐겨먹는 음식 알려주기(랭킹, 또는 칭호 부여or 간단한 마크 (예- 치킨 마스터))
챌린지도전 (밀가루 먹지않기, 커피 줄이기 등등..)
간헐적 단식 시간 체크(타이머 알림 기능)
"마라 마스터"라는 게임이 있는데 가지고있는 냉장고 재료를 움직여 솥에 넣어주면 만들수있는 요리를 알려줌!
매주 유명인의요리 레시피를 업로드 해줌!(주말하루만이라도 요리를 하거나 가끔씩 해보기 좋을거같음)
요리를 하다보면 소스, 칼, 도마 등에 관심을 가지게되는데 그런걸 공유할수있는 공간

앱 알림 기능 안해봐서 오래걸리수있음! 
제품의 타깃에 대해 결정하기 
1인가구? 2인이상? 직장인? 학생?
다이어터 vs 짠테크 vs 포괄
추가하면 좋을 기능
공통
1) 레시피 재료 -> 쿠팡 링크 연결
2) 본인이 요리를 하는 빈도를 설정해두고 그에 비해 너무 많은 재료를 구매할때 경고해주기
3) 냉장고 청소 시기 알림(주제와는 벗어났지만,,)
다이어터의 경우
1)  한정되는 메뉴 - 흔한 다이어트 메뉴 말고 색다른 메뉴 추천
2) 점심식사 해결 어려움 - 도시락용 레시피를 따로 추천
3) 재료 관리 어려움 - 샐러드 채소 관리(유통기한 임박시 알림)
샐러드 제품 추천
4) 완벽에 대한 부담감 - 저녁 산책을 권유, 잘하고 있다는 응원 노출
짠테크의 경우
1) 수영님이 말씀하셨던 한달 식비 목표 설정
2) 한번 외식하면 드는 비용을 2만원이라고 가정, 사용자에게 몇번 외식할건지 물어보기
2) 설정한 식비에 의해 장보기 목록 생성 -> 취사 선택 후 냉장고 담기
3) 주간 식단 생성 -> 메뉴 바꾸기를 누르면 비슷한 다른 메뉴로 변경도 가능, 이때 먼저 소비해야 하는 식재료를 월화수 중에 넣기
 
김민경 — 어제 오후 4:43
+ 리서치를 제안했던 이유
개인적으로! ㅋㅋㅋ 수요가 있을까?에 관해 확신을 갖기 어려웠어요.
저희 또래의 1인가구가 타깃이라고 할때 다이어트나 짠테크 목적 없이 그냥 직접 요리를 해먹는 1인가구거 얼마나 될까?도 퀘스천마크,
저희 세대의 부모님과 같이 사는 분들은 아마 엄마가 밥을 해주실테니 논외
어머니 세대? 굳이 복잡하게 이것저것 입력해가면서 어플을 쓰려고 할까? 이미 어플없이도 잘 관리해왔을텐데.
갓 결혼해서 요리를 시작하는 신혼부부? 요즘 결혼율이 낮아서 이들의 비중이 이미 적음.
그래서 시장을 봤을 때 수요가 있을만하다~ 하는 근거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 그리고 어글리어스 리뉴얼 프로젝트할 때 사용자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진행했었는데(5명 뿐이긴 했지만!)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굳이 레시피 안찾고 그냥 아는 요리를 한다. 는 답변이 많기도 했고, 저도 사실 그냥 있는 재료+굴소스->볶음, 덮밥류를 주로 해먹어서,, 더더욱 수요에 대해 의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다만 다이어트나 짠테크 같은 특정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새로 환경을 세팅하는게 필요해서 그 수요가 좀 더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김민경 — 어제 오후 5:03
그래서 데스크리서치로 수요가 있다는 부분만 설득시켜주시면 ..ㅋㅋㅋ 유저리서치까지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글리어스 리뉴얼 프로젝트하셨을 때, 리서치 바탕으로 
(식재료를 정기적으로 구매하지만), (이미 알고있는 간단하지만 재미없고 맛없는 요리) 를 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요리를, 가지고있는 재료에 더해서 새로운 재료를 구매 하면서 계획성있게 식단관리하는 것으로 조정하면 좋을 것 같네요!
김민아 — 어제 오후 7:58
상우님과 민경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요리를 하는 인구가 없거나 줄어들고 있다는 데이터를 같이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진입시에 마이쉽단처럼 식단계획, 관리 개인화를 위한 설문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찾아봤습니다
김민경 — 어제 오후 8:20
요거가 어글리어스는 자동으로 해결이 되었던게, 랜덤채소발송이기 때문에(물론 결제전에 비선호품목은 교체 가능) 새로운 식재료나 레시피를 도전하기가 쉬웠어요.
김민경 — 어제 오후 8:21
??왜 줄어들고 있다는 데이터를 찾나용..?반대 아닌가요?
이미 알고있는 재미없고 맛없는 요리는 하는 사람이 없겠죠..? 맛없는 요리를 하고싶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이미 알고있는 익숙한 맛있는 요리를 하겠죠
김민경 — 어제 오후 8:24
근데 어글리어스는 모르는 채소가 꽤 자주 오는 서비스인데도 레시피 추천에 대한 수요는 딱히 없었어요(그냥 구글링한다고 답변함)
김민경 — 어제 오후 8:26
처음에 주제 생각하셨을 때 민아님은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신 거잖아요? 이유가 뭐였는지 궁금해요! 음식이 많이 남아서였는지, 다이어트를 위함이었는지 겪고 계셨던 문제가 뭔가요? 이걸 알면 공감하기 쉬울 것 같아요!
김민아 — 어제 오후 8:41
이미 알고 있는 익숙한 요리
예를 들어서 있는재료+볶음, 덮밥류가 맛이 없지는 않지만 새로운 요리, 맛을 찾는 재미가 있다, 건강을 챙긴다 이런 것은 아니고 
한끼 쉽고 빠르게 해결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요 
이런 분들이 냉장고 파먹기라는 네이밍에 가까운 것 같고요, 냉동간편식, 대체식이 더 맞아보여요 
그런데 냉동, 대체식이 편리하고 저렴해도 그것만 먹기 어렵고, 외식도 계속하면 물리기도 하고요

한국 기준으로 3인 이상 가구가 가성비 있게 재료를 써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채소같은 것들은 사서 다 먹지도 못하거나, 그것을 처리하기위해서 매끼니 그것만 먹어서 해결해야할때도 있고 
그래서 활용을 잘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해주고, 미리 계획한다면
바쁘고 매끼니 요리를 할 수는 없지만 하루 한끼정도는 직접 건강한 식재료를 구매해서 요리해보는 재미도 있고 재정관리, 건강관리에도 도움될 것 같아요
김민경 — 어제 오후 8:43
ㅠㅠ몬가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 저희 타깃은 3인이상 가구인가요?
김민아 — 어제 오후 8:43
처음 자취를 시작하는 대학새내기, 자취한적은 오래됬지만 요리는 잘 못하거나 귀찮은 사람,
냉동간편식, 대체식, 외식이 물리는 사람 
건강관리를 위해서 본인이 +-를 해서 만들어먹어야하는 사람
김민경 — 어제 오후 8:44
제가 딱 이건딩
김민아 — 어제 오후 8:44
인구구성으로 따지기보다는 필요에 따라서 하는 것이 맞는 것같아요
김민경 — 어제 오후 8:45
민아님은 그래서 왜 ㅋㅋㅋ 식단관리가 하고싶으셨나여 채소 관리가 어려워서?
김민아 — 어제 오후 8:45
그래서 개인화를 위한 설문을 초기에 넣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저 한명만 따진다면 저는 밖에서 약속이 있거나, 일하는 것 아니면 사먹기 싫어서요
김민경 — 어제 오후 8:47
저두 그래요
근데 꼭 식단을 촤라락 짜놓고 드시고 싶으셨던 이유가 어떤 건가용?
신상 — 어제 오후 8:48
저는 자취할떄 주말에 요리를 해도 야근 할떄도많았고 친구들과 밖에서 가먹는게 많아 재료들 사용하지못하고 버리는경우가 많았습니다 ㅠㅠ
냉장고가 작아서 많은 음식을 넣어두기도 힘든적도있었네요 
김민아 — 어제 오후 8:48
ㅋㅋㅋ같은말을 하게되는데 저도 3인 이상일때 재료를 가성비있게 쓸수 있는데
물리고 질리는 요리를 계속하게 되면서 재미가 없고, 재료는 재료대로 버리고, 다시 간편식을 먹고
건강이 안좋아지고 반복적인 굴레에 갇히게되더라고요
김민경 — 어제 오후 8:50
아아 제갘ㅋㅋ 앞에 말씀하셨던 거에서 3인이상 얘기를 꺼내신게 맥락상 이해가 잘 안됐어가지고 다시 여쭤봤어요
그니까 3인이상은 괜찮은데 그 이하는 재료관리가 어렵다
그런 말씀이셨군요
김민아 — 어제 오후 8:50
저의 사례는 그렇고요
3인 이상 가구일 경우에도, 밀프렙에 익숙하지 않거나 재료를 잘 쓸줄 모를수도 있겠죠!
김민경 — 어제 오후 8:51
대부분 자취하면 다 이런것같아유
3인 이상 가구인데,, 입이 많은 만큼 재료 소진이 더 빠르니 1인가구보다는 덜하겠죠. 그리고 3인 이상이라면 2인(부부)일때를 이미 거친, 자식이 있는 사람들이라 요리는 어느정도 익숙해진 다음일 것 같아요
그러면 메인 타겟은 1인가구겠군요
어글리어스랑 진짜 많이 겹치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민경 — 어제 오후 8:54
제가 어글리어스 구독한 이유가 딱 이거였어요
김민아 — 어제 오후 8:56
ㅋㅋ어떤 디자인 에이전시에서는 동료들끼리 어글리어스 구독해서 점심 요리해먹기도 하더라고요 
재밌어보였어요
김민경 — 어제 오후 8:57
그츄 굳이 안골라도 그냥 새로운 재료가 오니깐 재미가 있죠
장 볼 때 내가 직접 고르면 솔직히 새로운걸 사는 경우가 잘 없어요
특히 채소는..
ㅋㅋㅋ
그러면 또 아~~ 맨날 똑같은 거 먹기 지겹다의 무한 굴레
김민아 — 어제 오후 8:57
강제로 먹어보는 새로운 식재료ㅋㅋㅋㅋㅋ
저는 의외로 어글리어스 구독하고 싶은 생각은 안들더라고요 이상하겤ㅋㅋㅋㅋㅋㅋ
김민경 — 어제 오후 8:58
그래여..? 전 진심 인생서비스에요..
김민아 — 어제 오후 8:58
오...함 구독해볼까요ㅋㅋㅋ
https://your-mind.com/product/5차-입고-오피스-런치-office-lunch-·-체조스튜디오-shdw/5151/
책으로도 나왔어요
그래서 저희 프로젝트는 어찌해야할까요?
김민경 — 어제 오후 9:02
어글리어스 때 리서치 했던 거를 얘기해보자면,, 저는 이제 그 어플을 깔았을 때 레시피 서치 기능도 많이 이용하는 것 같고 마이냉장고(배송해준 채소 유효기간 표시해줌-그래도 별로 문제가 없는게 보통 상하는 식재료는 채소고, 어글리어스 구독자는 채소를 따로 잘 안삼) 기능도 좋게 생각했었어요! 그리고 제가 1인가구고 맨날 재료 남아서 버리는 문제를 갖고 있었기 땜에.. 당연히 다른 사용자들도 레시피 서칭이랑 냉장고 관리 기능을 원할 거라고 생각하고 솔루션 다 내고 디자인도 어느정도 한거에요! 근데 ㅋㅋㅋ 리서치 해보니까 다들 그런거는 관심이 없는거에요?! 레시피는 구글링 한다고 하고 마이냉장고는 굳이 그런걸 봐야 하냐고 하고..
그래서 진심 멘붕이었고.. 그냥 어플 체류기간이 길어지면 충성도가 높아질테니 어플 속 기능을 개선하겠다~ 개소리를 하게 됐죠..
약간 악몽같았어요 저는..
ㅋㅋㅋ
신상 — 어제 오후 9:03
음 이런 서비스를 이미 고민해본결과 어떤 해결책이 없으셨나보네요!
저희도 고민해보고 없으면 다른 프로젝트를 하는게 좋을거같네요
사실 떠오르는게 없어 넘어가는것도 좋아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KPOP이 유행하는 지금!! 외국분들이 김밥, 불닭까르보나라등 한식이 유행 하고있는데 외국인 상대로 하는건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김민아 — 어제 오후 9:05
저는 비추입니다 완제품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Kitchen Stories 이 어플이 레시피 추천해주는 어플인데 각자 음식 사진도 올리고, 칼로리 계산도 해주는데 여기에 각자 가진 재료가 무엇인지, 새로운 재료는 어떤것이 필요한지 더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신상 — 어제 오후 9:05
인정합니다!
김민아 — 어제 오후 9:05
리뉴얼프로젝트랑 새로운 프로젝트여서 별개가 아닌가 싶네요 저는
민경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막상 필요없는 프로덕트일것 같다 
인가요?
김민경 — 어제 오후 9:06
외국은 왜 이런게 그래도 있는데 우리나라는 딱히 없을까요?
김민경 — 어제 오후 9:06
넵 그게 불안해요
신상 — 어제 오후 9:07
저도 동감입니다
만드는것도 중요한데 실제로 사용유저에게 도움이되는가 유익한가가 개인적으로 중요도70%는 차지하는거같습니다 
김민경 — 어제 오후 9:07
입력해야하는 수고로음 > 식단관리 필요성 일까봐
김민아 — 어제 오후 9:08
수고로움은 기술적으로 해결가능할것 같아요
그렇다면 당장 필요한 프로덕트 어떤 것이 있을 것 같으신가요?
지금 당장 필요한데 없는것
김민경 — 어제 오후 9:08
메뉴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하지만,, 막상 냉장고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만큼의 필요성은 못느끼지 않나
김민아 — 어제 오후 9:08
냉장고 관리가 아니라 재료관리욬ㅋㅋㅋ
냉장고 청소가 아니구욬ㅋㅋㅋㅋ
김민경 — 어제 오후 9:08
그게 그거...
김민아 — 어제 오후 9:08
당장 필요한데 없는것 뭐잇죠
김민경 — 어제 오후 9:08
이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김민아 — 어제 오후 9:09
ㅋㅋㅋㅋ일주일동안 뭐 해먹을지 매번 생각하기 지겨워요
김민경 — 어제 오후 9:09
전 근데 다이어트나 절약을 위한 등 ~~를 위한 만 붙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김민경 — 어제 오후 9:09
어글리어스를 구독하세요..
ㄹㅇ 고민이 싹없어짐,,
신상 — 어제 오후 9:09
식당을 하는 사람들의 냉장고 관리를 편하게 해준는건 어떤가요?
김민아 — 어제 오후 9:10
어글리어스는 재료만 주잖아요
그거 해먹는것은 본인 몫 아닌가여
김민경 — 어제 오후 9:10
아녜요 레시피 종이도 같이 줘요
해먹는건 본인의 노동이겠죠 그거는 식단관리 앱도 마찬가지 아닌가용..?
김민아 — 어제 오후 9:10
제가 봤을때는 어글리어스는 프로덕트 개선이 아니라 마케팅을 해야할듯...
김민경 — 어제 오후 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민아 — 어제 오후 9:10
어글리어스 구독 안한다면 그거 문제 해결 안되는거잖아요
만약에 내가 다른 곳에서 재료를 구입하고 있다면? 해결 안된거잖아요
저 일단 잠시 나갔다가 오겠슴다 
볼일보고 필요한 부분 찾아볼게요! 의문점이나 다른 프로덕트 만들면 좋겠다 싶은것들 막 던져놓으셔요
김민경 — 어제 오후 9:12
넹넹
신상 — 어제 오후 9:19
Kitchen Stories  독일어? 인거같은데 한글이 없어 살펴보기 힘드네요 ㅠㅠ
영어로 변경 가능 하네요! 
만개의레시피랑 구성은 같네요!
김민경 — 오늘 오전 9:52
수영님과의 상의 내용
일정을 늦춰 3개월에 하나 하는 것 괜찮음
저녁 회의 시 상의 희망

결과물의 품질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고 4명 모두에게 이 기준이 동일하게 잡혔으면 좋겠다

저는 첫 프로젝트는 DND에 등록된 수준만 되어도 훌륭하겠다 생각했어요.

그러면서 DND 프로젝트들은 시장 조사를 힘있게 했다기보다는 시장 적합도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것“ 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그 이상을, 실제 사용자에게 배포해서 유의미한 수익이 날 것을 기대하는 것인지..
(저도 처음에는 이런 수준을 기대했지만 민아님 말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분석 -> 설계 -> 구현 -> 테스트 -> 배포“의 생명 주기에서 ”분석”에 힘을 잔뜩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소규모 프로젝트이므로 개발 방법론은 폭포수보다는 애자일이 적합하다 생각하는데 저희는 처음 기획부터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폭포수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생각해요

민아님과의 상의내용
제(김민경)가 식단관리는 포폴에 넣기 어렵다는 얘기를 드렸고, 기획은 빠지고 디자인만 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우선 세분이 진행하시고 나중에 디자인단계가 되었을 때 카톡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김수영 — 어제 오후 10:56
GPT 통해서 작명 아이디어 좀 얻어와 보았어요, 나쁘지 않네요.

Organization Name 제안
데일리파이 (daily-pie)
"데일리"는 일상에서 도움이 되는 부분을, "파이"는 작지만 유익한 부분을 나누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다양한 프로젝트를 포괄할 수 있고, 시각적으로도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어요.

이지플로우 (easy-flow)
일상에서의 귀찮음 해소와 자기관리 도움에 초점을 맞춘 이름이에요. 모든 것이 부드럽게 흘러가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아, 서비스의 범용성과 사용자 친화성을 강조합니다.

헬로써클 (hello-circle)
"헬로"는 일상에서의 친근함과 접근성을, "써클"은 확장성과 커뮤니티를 의미해요. 일상 속에서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디스커버리움 (discovery-um)
작은 것에서 새로운 발견을 한다는 의미로, 일상에 재미와 도움을 주며, 다양한 사용자가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포함할 수 있는 이름입니다.

익스팬드 (expand)
사용자의 삶의 범위를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아, 범용성과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는 이름이에요. 수익성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시각적인 표현의 발전에도 어울려요.

데일리디퍼런스 (daily-difference)
매일의 작은 변화를 의미하여 일상에 도움이 되고 재미를 더하는 서비스들을 포괄할 수 있는 이름입니다.

Repository Name 제안
프리쉐프 (free-chef)
사용자의 요리 귀찮음을 해결하고 자기관리를 도와주는 의미로, 누구나 쉽게 셰프가 될 수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밥챗 (bob-chat)
식사와 관련된 대화와 커뮤니티를 강조, 일상적인 도움과 재미를 함께 주는 앱 이름으로 친근감을 줍니다.

키친플로우 (kitchen-flow)
주방에서의 흐름을 매끄럽게 해주는 서비스라는 의미로, 일상적 도움과 귀찮음 해소를 강조합니다.

냉장고로그 (fridge-log)
냉장고의 상태를 기록하고 관리한다는 직관적인 이름으로, 범용성과 사용자의 관리 편의를 강조합니다.

밥톡 (bob-talk)
식재료와 요리 정보,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재미있는 이름으로, 많은 사용자가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이지쿡 (easy-cook)
쉽게 요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로, 일상적인 귀찮음을 덜어주는 이름입니다.

보증금 10만원 (돈)이 걸려 있어서 나가지는 못하는 경우가 발생된거같음!

다른분들은 오히려 잘됬다고 생각하지않을까?

두분의싸움 과 두분의 취업으로인해 프로젝트가 터져버렸고 나는 어이가없었다..

그냥 이런일도있는거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도저히 이해가안됌! 5만원씩이라도 달라고함!

할 만큼 했다는게

나올수있는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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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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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5일

화이팅이에요 상우님.
만약 팀원이 필요하시다면 미약하지만 저라도 언제든지 도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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