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쿼리의 내부 작동에 대해 설명.
빅쿼리는 구글 클라우드의 모든 리전에 걸친 여러 가용성 존에서 실행 중인 서로 연관된 여러 마이크로서비스가 수십만 개의 태스크를 실행하는 대용량 분산 시스템이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저자 역시 모르는 게 정상이라고 알려준다(휴)
...
모르겠다. BE나 SRE에서 다룰 법한 용어(샤드, 연산 클러스터, 드레인...)들이 쏟아진다.
이후 책 내용은 빅쿼리 아키텍쳐와 성능과 비용 최적화, 머신러닝 등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