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스테이츠 AI Bootcamp 1-2주차 회고

비트크랙·2022년 6월 12일

AI Bootcamp

목록 보기
1/1

📋 나만의 회고 규칙 Reminder

- 매주 블로그에 작성 시 5F 회고법에 입각하여 작성한다
- 나에게 초점을 둔다
- 향후 행동을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 Fact

  1. 정말 기다리고 고대하던 코드스테이츠의 AI Bootcamp가 시작됬다. 생각보다 자율적인 방식의 커리큘럼이였는데, 나와 잘 맞는 것 같다. 애초에 코드스테이츠에 지원했던 계기가 내가 독학하는 데 있어서 학습자체의 어려움보다는 방향성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어서였다. 데이터 사이언스를 배우는 것에 있어 최소한 '내가 이것을 배우는게 맞는가 혹은 이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가'하는 걱정없이 공부에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다.
  2. 아직은 어색해서 그런지 discussion이 활발하지 못해서 아쉽다. 대화가 활발해져야 이런저런 아이디어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mind expansion이 이루어질 텐데... 어느팀에 들어가든 내가 으쌰으쌰해서 icebreaking도 하고 대화를 이끌어내야겠다.
  3. 노트를 공부하는 것에 있어서 더 깊게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겠다. 크게 두 가지로 추려볼 수 있을 것 같다. 첫째, 코세라, 코드잇 등에서 과정을 수강하여 추가 이해가 필요한 부분을 취사선택해서 듣고 이해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구글링,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이 있다.
  4. 치트시트를 만드는 것은 매우 좋은 판단이였다. 현재 매주 치트시트를 정리하고 편집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매일 하는게 더 나은 것 같다. 전날 배운 것이 다음 날에도 관련될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전날 배운 노트를 보는 것은 별로 바람직한 것 같지 않은 것 같다.
  5. 아직 정리노트를 만들지 않았는데, 매일 배운 것에 대한 정리 노트를 만들 필요가 있는 듯하다.
  6. 스프린트 챌린지에서 퀴즈가 있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코딩 문제 푸는 것에 너무 집중하느라 퀴즈 푸는 것을 깜빡하고 뒤늦게 퀴즈를 풀고 제출했다. 다들 스프린트 챌린지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나와 같은 실수를 한 인원들이 많기는 했다. But! 확실히 나의 실책이다.

📌 Feeling

  1. AI Bootcamp에서 나의 배움에 올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쁘다. 매일, 오늘 배운 것에 대해 이해를 더하기 위해 몰입하고, 매일 밤 다음날이 기대된다.
  2. A bit frustrating,,,
"Man," he said, "you are a learner. Tell me. How can I be a learner?" 
"It's simple. To be a learner, you've got to be willing to be a fool."
  1. 분명 둘다 장단점이 있고, 이 둘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너무 고민이다.
  2. 매일 하는 것이 더 나은 것 같다.
  3. 필요성을 매우 느꼈다.
  4. A bit frustrating,,,

📌 Finding

  1. 나는 언어를 빨리 배운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영어를 배운다고 하면, 미드를 보고, 걸어다니면서 친구와 영어로 대화를 하는 상상을 하며, 주변의 물건들의 영어 단어가 무엇인지 생각한다. 데이터 사이언스를 배우는 이 시점, 그렇게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2. 오히려 기회아닌가? 나만 말할 수 있고 모두 나의 청취자라구??? 개념정리에 도움되도록 내 안에 있는 생각을 모두 말하도록 해보자^^ 그러면서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한 무지도 계속 들어내면 다른 분들도 용기를 얻어 열심히 발언을 해주지 않을까?
  3. 첫 번째 방법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큰 흐름과 연결성을 보여줄 수 있고, 둘째 방법은 내가 부족한 부분을 족집게 처럼 빠르게 메꾸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둘 다 버릴 수 없을 것 같다. 현재로서는 둘 다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4. 매일 하도록 하자.
  5. Notion Page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매일 배운 것을 최대한 나의 언어로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6. 개발자나 데이터 전문가와 같은 IT 직군에게는 Task by Task 해야할 것에 대한 list를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현재까지 큰 단위로 매일 매일 해야할 것을 적어두긴 했지만, 어떠한 작업에 들어갔을 때는 세세한 task list도 작성하도록 하자.

📌 Future Action

  • 잠시 쉬는 시간 혹은 짜투리 시간에 brunch, tistory, velog, 뉴스레터, 책 등을 통해서 data science의 전반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도록 하자. 내가 항상 data science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 블로그와 유튜브의 경우 적극적으로 좋은 작가를 찾아 정기적으로 나에게 좋은 글이 찾아오게끔 하자!
  • 플랫폼 specialization 과정과 추가 이해가 필요한 부분에 대한 구글링하는 방법 둘 다 사용해보고 다음 주에 이에 대해 1차 리뷰를 해보자.
  • Cheatsheet 매일 작성!
  • Notion Page 내일 만들고, 1주차는 skip하고 2~3주차 다음 주에 다 작성할 수 있도록 하자.
  • 중요한 작업에 들어갔을 때는 세세한 task list도 작성하자!

📌 Feedback

  • 그 전의 나와 비교해서 이번 2주동안 정말 밀도있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아직 나의 최선의 비해 70%도 못내고 있는 것 같다. 긍정적 마인드로 더욱 정진하자 그리고 그 안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자~!@ 누구보다 밀도있고 열정적인 삶을 보내면서 긍정적인 마인드와 여유를 잃지 않는 다음 링크의 일론 머스크처럼~!@
    링크텍스트
profile
Get Shit Done!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