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회고 규칙 Reminder
- 매주 블로그에 작성 시 5F 회고법에 입각하여 작성한다
- 나에게 초점을 둔다
- 향후 행동을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 Fact
- 정말 기다리고 고대하던 코드스테이츠의 AI Bootcamp가 시작됬다. 생각보다 자율적인 방식의 커리큘럼이였는데, 나와 잘 맞는 것 같다. 애초에 코드스테이츠에 지원했던 계기가 내가 독학하는 데 있어서 학습자체의 어려움보다는 방향성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어서였다. 데이터 사이언스를 배우는 것에 있어 최소한 '내가 이것을 배우는게 맞는가 혹은 이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가'하는 걱정없이 공부에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다.
- 아직은 어색해서 그런지 discussion이 활발하지 못해서 아쉽다. 대화가 활발해져야 이런저런 아이디어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mind expansion이 이루어질 텐데... 어느팀에 들어가든 내가 으쌰으쌰해서 icebreaking도 하고 대화를 이끌어내야겠다.
- 노트를 공부하는 것에 있어서 더 깊게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아직 잘 모르겠다. 크게 두 가지로 추려볼 수 있을 것 같다. 첫째, 코세라, 코드잇 등에서 과정을 수강하여 추가 이해가 필요한 부분을 취사선택해서 듣고 이해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구글링,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공부하는 방법이 있다.
- 치트시트를 만드는 것은 매우 좋은 판단이였다. 현재 매주 치트시트를 정리하고 편집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매일 하는게 더 나은 것 같다. 전날 배운 것이 다음 날에도 관련될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전날 배운 노트를 보는 것은 별로 바람직한 것 같지 않은 것 같다.
- 아직 정리노트를 만들지 않았는데, 매일 배운 것에 대한 정리 노트를 만들 필요가 있는 듯하다.
- 스프린트 챌린지에서 퀴즈가 있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코딩 문제 푸는 것에 너무 집중하느라 퀴즈 푸는 것을 깜빡하고 뒤늦게 퀴즈를 풀고 제출했다. 다들 스프린트 챌린지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나와 같은 실수를 한 인원들이 많기는 했다. But! 확실히 나의 실책이다.
📌 Feeling
- AI Bootcamp에서 나의 배움에 올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기쁘다. 매일, 오늘 배운 것에 대해 이해를 더하기 위해 몰입하고, 매일 밤 다음날이 기대된다.
- A bit frustrating,,,
"Man," he said, "you are a learner. Tell me. How can I be a learner?"
"It's simple. To be a learner, you've got to be willing to be a fool."
- 분명 둘다 장단점이 있고, 이 둘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너무 고민이다.
- 매일 하는 것이 더 나은 것 같다.
- 필요성을 매우 느꼈다.
- A bit frustrating,,,
📌 Finding
- 나는 언어를 빨리 배운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영어를 배운다고 하면, 미드를 보고, 걸어다니면서 친구와 영어로 대화를 하는 상상을 하며, 주변의 물건들의 영어 단어가 무엇인지 생각한다. 데이터 사이언스를 배우는 이 시점, 그렇게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 오히려 기회아닌가? 나만 말할 수 있고 모두 나의 청취자라구??? 개념정리에 도움되도록 내 안에 있는 생각을 모두 말하도록 해보자^^ 그러면서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한 무지도 계속 들어내면 다른 분들도 용기를 얻어 열심히 발언을 해주지 않을까?
- 첫 번째 방법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큰 흐름과 연결성을 보여줄 수 있고, 둘째 방법은 내가 부족한 부분을 족집게 처럼 빠르게 메꾸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둘 다 버릴 수 없을 것 같다. 현재로서는 둘 다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매일 하도록 하자.
- Notion Page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매일 배운 것을 최대한 나의 언어로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개발자나 데이터 전문가와 같은 IT 직군에게는 Task by Task 해야할 것에 대한 list를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현재까지 큰 단위로 매일 매일 해야할 것을 적어두긴 했지만, 어떠한 작업에 들어갔을 때는 세세한 task list도 작성하도록 하자.
📌 Future Action
- 잠시 쉬는 시간 혹은 짜투리 시간에 brunch, tistory, velog, 뉴스레터, 책 등을 통해서 data science의 전반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도록 하자. 내가 항상 data science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 블로그와 유튜브의 경우 적극적으로 좋은 작가를 찾아 정기적으로 나에게 좋은 글이 찾아오게끔 하자!
- 플랫폼 specialization 과정과 추가 이해가 필요한 부분에 대한 구글링하는 방법 둘 다 사용해보고 다음 주에 이에 대해 1차 리뷰를 해보자.
- Cheatsheet 매일 작성!
- Notion Page 내일 만들고, 1주차는 skip하고 2~3주차 다음 주에 다 작성할 수 있도록 하자.
- 중요한 작업에 들어갔을 때는 세세한 task list도 작성하자!
📌 Feedback
- 그 전의 나와 비교해서 이번 2주동안 정말 밀도있는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아직 나의 최선의 비해 70%도 못내고 있는 것 같다. 긍정적 마인드로 더욱 정진하자 그리고 그 안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자~!@ 누구보다 밀도있고 열정적인 삶을 보내면서 긍정적인 마인드와 여유를 잃지 않는 다음 링크의 일론 머스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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