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가 아주 알찼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가짐은 버려야한다는 걸 오늘도 깨닫는다.
근데 어떻게든 되긴했다 되긴... 이게 다 튜터님 덕분이며 하루종일 우리들을 도와주신 튜터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ZEP에 절하기 기능 있었으면 벌써 버튼 부숴졌을듯
솔직히 쉬울 줄 알았다 근데 아니었다 어려웠다.
jsx파일에 css 스타일 넣는게 신기해서 줄줄 추가하다가 결국 제출 마감 30분 전에 분리했다.
나름 재밌는 경험이었지만 두 번은 하기 싫은 경험이었다. 누가 10만원 주면 할 듯 ㅎㅎ
사실 아직도 용어들이 생소하고 쉬운 기능 구현도 하루종일 걸렸지만 다음에 비슷한 거 또 나오면 부숴버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