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모바일 네트워크의 주요 과제
무선(link)
무선 채널을 통해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문제
이동성(mobility)
사용자가 셀·AP를 이동할 때 끊김 없이 연결을 유지하고,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올바른 경로를 설정하는 문제
Wireless hosts (무선 호스트)
Base station (기지국)
Wireless link
Infrastructure Mode
n:1Ad hoc mode
1:1속도 vs 거리의 tradeoff
무선 네트워크 유형 : 인프라 유무와 Hop 수
hop 수 증가 시 : 패킷 손실↑, 지연↑
무선 링크가 유선 링크보다 더 까다로운 주요 특성
신호 감쇠(Path Loss)
전파가 공기나 건물 같은 매질을 통과하며
세기가 약해져 통신 거리가 제한됨
외부 간섭(Interference)
2.4 GHz, 5 GHz 등 제한된 주파수 대역을 Wi-Fi, 셀룰러, 모터 등
여러 장치가 공유하면서 신호 충돌과 왜곡이 발생
ex. 전자레인지
다중경로 전파(Multipath Propagation)
전파가 벽·지면·물체에 반사되어 다양한 경로로 수신기에 도달
각 경로별로 fading 정도가 다름
• SNR (Signal-to-Noise Ratio)
larger SNR ⇒ 신호를 잡음에서 더 잘 분리
• SNR vs BER(비트 오류율) 트레이드오프
물리 계층(예: BPSK, QAM16 같은 변조 방식)이 주어졌을 때
송신 전력 증가 → SNR 상승 → BER 감소
SNR이 정해졌을 때
요구 BER을 만족하는 물리 계층(변조 방식·전송률)을 선택하여
최대 처리량(throughput) 달성
A와 B는 서로 신호를 들을 수 있고, B와 C도 서로 들을 수 있지만
A와 C는 서로 들을 수 없어,
자신의 전송이 B에서 서로 간섭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모름
A↔B, B↔C 구간에서는 서로 신호를 수신할 수 있지만,
A와 C가 너무 멀어 서로의 신호를 못 듣게 됨.
→ A와 C의 동시 전송이 B에서 간섭을 일으키게 됨
CTS(증폭된 파워)를 사용하여 더 먼 거리까지 도달하도록 함
모든 사용자가 같은 주파수 대역을 공유하되,
각 사용자에게 서로 직교(orthogonal)하는
고유의 칩핑 시퀀스(chipping sequence, 코드) 를 할당
→ 여러 사용자가 동시 전송해도 상호 간섭을 최소화
수신 신호(여러 사용자의 신호가 합쳐진 상태)에 대해
인코딩 (Sender)
데이터 비트 :
칩핑 시퀀스
slot 1: [ +1, +1, +1, +1 ]
slot 0: [ −1, −1, −1, −1 ]
채널 출력
각 비트 에 대해 칩핑 시퀀스를 곱함
디코딩 (Receiver 측)
수신 신호 : 이 그대로 들어옴
내적 연산 & 합산
에 칩핑 시퀀스를 곱함
신호 복원
인코더
스프레딩
각 송신기는 자기 코드로 비트를 ±1 시퀀스로 확산(spreading)
채널 합산
디코더 : 원하는 신호만 추출
하나의 BSS는
무선 호스트(노트북·스마트폰)는 AP와 1:1 연결
AP는 유선 스위치·라우터를 통해 인터넷 백본과 통신
스위치·라우터를 통해 BSS 1, BSS 2 등 다수의 셀이 대규모 네트워크로 확장
AP 없는 순수 호스트 간(p2p) 연결
2.4 GHz 대역을 여러 주파수 채널로 분할
각 AP에 사용할 채널을 수동 또는 자동으로 선택
인접 AP가 같은 채널을 쓰면 간섭(interference) 발생 가능
채널 스캔 (Scan)
지원 채널을 하나씩 들으면서 AP가 주기적으로 보내는 Beacon Frame 수신
Beacon에 포함된 SSID(네트워크 이름)와 AP의 MAC 주소 확인
AP 선택 (Select)
수신된 여러 Beacon 중, 최적의 AP 결정
연결(Association)
인증이 완료되면 AP에 Association 요청 전송
IP 주소 할당 (DHCP)
DHCP 서버에 새로 들어온 호스트에게 IP 할당 요청
: AP가 속한 서브넷(사설망) 범위 내에서만 유효한 사설 IP
AP가 주기적으로 뿌리는 Beacon Frame을 수신하여 스캔
AP 비콘만 듣기 때문에 호스트 전력 소모↓, 하지만 비콘 간격만큼 탐색 지연↑
호스트(H1)가 모든 채널에 Probe Request를 브로드캐스트 → AP가 응답
호스트가 직접 요청을 보내므로 빠른 탐색 가능,
그러나 네트워크 부하·호스트 전력 소모↑
Probe Request
H1이 Probe request frame을 broadcast
Probe Response
AP들이 채널 정보를 담아 응답
Association Request
H1이 선택한 AP에 연결 요청
Association Response
AP가 연결 승인 응답
송신 전에 채널 감지(Carrier Sense)
주변에 다른 신호가 없을 때만 전송 시작 → 겹침(collisions) 최소화
유선 Ethernet(CSMA/CD)과 달리, 무선에서는 충돌 감지가 어려움
→ 충돌 확률을 낮추는 방식을 선택 (Collision Avoidance)
채널 감지 (Carrier Sense) 후 DIFS 대기
채널이 idle 상태를 DIFS 동안 유지되면 바로 전체 프레임 전송 시작
채널이 busy면 랜덤 backoff
채널이 busy 상태라면 :
랜덤 백오프 타이머를 0…CW 사이에서 무작위 설정
채널이 idle 상태일 때만 타이머를 카운트다운
타이머가 0이 되면 프레임 전송
전송 실패(ACK 미수신) 시 :
백오프 구간(CW)을 늘려(벌칙) 다시 2단계 반복
프레임 수신 확인 → SIFS 대기 후 바로 ACK 전송
CSMA/CA 충돌 회피 강화: RTS/CTS 절차
송신 노드가 RTS(Request To Send) 패킷을 먼저 CSMA 방식으로 전송
기지국(BS/AP)의 CTS(Clear To Send) 응답
CTS를 들은 모든 노드는 송신 노드가 지정 시간 동안
채널을 사용할 것임을 알게됨
Address 1 : 수신자 MAC
Address 2 : 송신자 MAC
Address 3 : 유선 라우터(스위치) 인터페이스의 MAC 주소
Address 4 : ad hoc 모드에서 사용
호스트 H1가 인터넷상의 서버 H2(또는 다른 LAN 호스트)로 IP 패킷 전송
Address 1 : AP의 MAC
Address 2 : H1의 MAC
Address 3 : R1 (라우터) 인터페이스 MAC
MAC dest : H2의 MAC
MAC source : R1의 MAC
802.11 동일 서브넷 내 모빌리티
H1이 같은 IP 서브넷(BSS 1 ⇆ BSS 2) 안에서 이동하므로
IP 주소 변경 불필요
호스트가 BBS 1의 AP → BBS 2의 AP로 로밍 시
L2 스위치(브리지)는 Self-Learning을 통해,
H1로부터 전송된 프레임의 송신 MAC을 보고
H1을 향해 어떤 포트를 통해 나가야 하는지를 테이블에 갱신
Rate Adaptation 이유 : 이동 중 SNR 변화
기지국(AP)으로부터 멀어지면
: 수신 신호 세기↓ → SNR↓ → BER(비트오류율)↑
반대로 가까워지면
: SNR↑ → 더 높은 전송률도 안정적으로 지원 가능
배터리 절약을 위해 호스트(노드)가 매번 깨어 있지 X
노드 → AP: 슬립 모드 진입 알림
노드가 데이터 프레임 전송 시,
헤더의 Power Management 필드를 “Sleep”으로 표시
AP는 해당 노드가 다음 Beacon 전까지 프레임 수신 의사가 없음을 인지
AP → 노드: Beacon Frame 전송
AP는 매 정해진 간격으로 Beacon Frame을 브로드캐스트
노드는 예상되는 Beacon 송신 시간보다 약간 일찍 라디오를 켜고 채널 감지
Topology : 인프라 없음 (ad hoc)
장치 역할
Master Controller (M)
: 네트워크 중앙에서 polling, 클라이언트(C)에게 전송권 허가
Client Devices (C): 마스터의 허가(Grant)를 받아 데이터 송신
Parked Devices (P): 비활성 상태로 전환되어 절전
시간 분할 다중화 (TDM)
: 마스터와 각 클라이언트가 지정된 슬롯에 송·수신
주파수 홉핑 확산 (FHSS, Frequency-Hopping Spread Spectrum)
: 슬롯별로 주파수 변경,
다른 외부 장비가 일으키는 간섭은 일부 슬롯에만 영향을 줌
Parked Mode (절전 모드)
: 페어링된 클라이언트가 데이터 교환이 없을 때 → 슬립 상태
부트스트래핑 (Bootstrapping)
: 새로운 장치가 주변의 마스터를 자동 탐색·페어링
유사점
차이점 (무선 전용 링크 계층, RAN 특징)
가입자 식별
: 통신사업자(캐리어) 네트워크의 edge
무선 자원 관리
모빌리티 지원
Wi-Fi AP 대비 차이점
: 가입자 관리 server, IMSI 저장
MME ↔ HSS 인증
가입자 인증 (Authentication)
모빌리티 관리 (Mobility Management)
Session Setup
PDN Gateway (P-GW)
인터넷 게이트웨이
: 외부 PDN(인터넷, 사설망)과 LTE 코어망 연결점,
UE에 공인 IP 주소를 할당하고 관리
NAT 서비스
: 여러 UE의 사설 IP를 하나의 공인 IP로 변환·연결
Serving Gateway (S-GW)
Control Plane
Data Plane
무선 구간(UE ↔ eNodeB)에서 상위 IP 패킷을 전송하기 위해,
LTE는 L2와 L1에서 세 가지 프로토콜 계층을 사용:
PDCP (Packet Data Convergence Protocol)
RLC (Radio Link Control Protocol)
MAC (Medium Access Control)
다운스트림(기지국→단말)
업스트림(단말→기지국)
자원 할당
스케줄링
UE→S-GW 구간
S-GW→P-GW 구간
UE가 셀(cell) 이동 시,
터널의 양 끝점(엔드포인트) 정보(eNodeB 또는 S-GW)가 업데이트될 뿐
UE의 IP 세션·애플리케이션 연결은 그대로 유지됨
LTE 무선 접속: 기지국과 연결(접속) 절차
Primary Sync 신호 수신 (5 ms 간격)
모든 기지국(eNodeB)이 5ms마다 모든 주파수 대역에
primary sync signal을 브로드캐스트
Secondary Sync & 시스템 정보 확인
UE가 Primary Sync를 잡은 뒤,
같은 주파수에서 Secondary Sync를 찾아 프레임 타이밍 파악
기지국(eNodeB) 선택
UE는 어느 기지국에 접속(Associate)할지 결정
추가 인증·상태 설정·데이터 터널링
LTE 단말 전원 절약 모드
Light Sleep
발생 시점: 단말이 짧은 비활성(수백 ms) 상태일 때
약 수백 ms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깨어나(wake‐up)
다운스트림 신호(푸시·스케줄링 지시) 수신 여부 확인
데이터가 없으면 다시 절전
Deep Sleep
발생 시점: 장시간(5–10초) 비활성 상태일 때
더 오래 잠들어 배터리 절약 극대화
Home Network HSS
All-IP 네트워크
→ 이 구조로
가입자는 SIM 하나로 자국·해외망 모두에서 일관된 인증·서비스를 받고,
모든 사업자가 IP 망을 통해 효율적·유연하게 상호 연동
대용량 MIMO(Mutiple Input Mutiple Output)
밀리미터파(mmWave)
spectrum of mobility
no mobility : 움직일 때 기기를 끄거나 네트워크 연결을 끊음
같은 AP(또는 셀) 영역 안에서만 이동
같은 사업자망 안의 서로 다른 AP(셀) 사이를 이동
→ 기지국 간 핸드오버 발생
high mobility : 여러 사업자망을 가로질러 이동 → 로밍·핸드오버 수행
단말 위치 정보 등록
: 단말이 이동할 때마다 현재 셀 또는 접속 지점 번호를 라우터에 알림
라우팅 테이블 갱신
: 라우터들이 업데이트된 위치를 경로 교환 프로토콜을 통해 공유
Longest Prefix Match
: 목적지 주소(셀 번호) 기반으로 패킷을 해당 단말이 위치한 라우터로 전달
→ 모바일이 수십억 대일 때는
라우터가 단말 위치를 매번 테이블에 기록·갱신하는 방식이 불가능
: 네트워크 코어 대신 엣지(단말·호스트)에서 이동성 관리
간접 라우팅(Indirect Routing)
직접 라우팅(Direct Routing)
Home Network
Visited Network
ISP/Wi-Fi 망에서의 Home vs. Visited Network
Home Network의 개념 없음
인증 구조
망별로 상이한 로그인
이동성 아키텍처(mobile IP) 미사용
방문망 접속
방문망 → 본국망 등록
→ Home HSS는 단말의 현재 위치(방문망 식별자)를 알고,
이후 데이터/신호 트래픽을 올바른 방문망으로 중계 가능
간접 경로(indirect routing) 방식
통신 시작
본국망 터널링
방문망 전달
응답 경로
: 단말 → 상대 방향 응답은
(4a) 본국망 경유
: 방문망 게이트웨이가 응답을 본국망 게이트웨이로 터널링 후,
본국망에서 상대에게 전달
(4b) 직접 전송
: 방문망 게이트웨이가 본국망 경유 없이 곧바로 상대에게 응답
통신 상대↔모바일 간 트래픽이 항상 본국망(Home Network) 을 거쳐 이동
같은 방문망 내에 상대와 모바일이 있을 때에도 불필요하게 본국망을 우회
⇒ 비효율적
모바일이 여러 방문망(Visited Network) 사이를 이동해도,
통신 상대(Correspondent)가
모바일의 방문망 주소(Care-of Address)를 직접 알아내서,
트래픽을 본국망(Home) 우회 없이 바로 보냄
현재 위치 조회
: 통신 상대가 처음에 본국망의 HSS에 질의
→ 모바일이 접속한 방문망의 Visited Network Gateway 주소를 반환받음
데이터 송신
통신 상대는 본국망을 거치지 않고 바로 방문망 게이트웨이로 IP 패킷 전송
방문망 전달
방문망 게이트웨이가 패킷을 수신하여 해당 셀(기지국/eNode-B)으로 전달
응답 경로
모바일의 응답은 동일하게 방문망 게이트웨이를 거쳐 통신 상대에게 돌아가거나, 다시 본국망 경유
삼각경로 비효율 극복
통신 상대에게 비투명
이동성 관리 복잡도
4G 네트워크에서 이동성(Mobility) 주요 작업
S-GW ↔ BS 터널
S-GW ↔ 홈 P-GW 터널
터널링 프로토콜: GTP (GPRS Tunneling Protocol)
: 모바일의 원본 패킷(ex. 스트리밍 서버로부터 온 데이터그램)을
같은 셀룰러 네트워크 내 기지국(BS) 간 핸드오버 절차 요약
대상 BS 선정 & 요청
현재 연결된 ‘source BS’가 다음에 연결할 ‘target BS’를 선택
source BS → target BS로 Handover Request 메시지 전송
타깃 BS 준비 완료
타깃 BS가 모바일용 무선 자원(시간 슬롯 등)을 미리 예약
예약 정보와 함께 Handover Request ACK를 source BS에 회신
모바일에 새 BS 정보 전달
source BS → 모바일: '이제 target BS로 전송해도 됨' 알림
데이터 경로 전환
source BS는 더 이상 모바일에 직접 데이터 전송을 하지 않고
기존에 모바일로 가던 터널(또는 전달경로)을 타깃 BS로 포워딩
타깃 BS → MME: 핸드오버 완료 알림
타깃 BS가 이동관리서버(MME)에 자신이 새로운 단말의 접점임을 알리고,
MME는 S-GW에 “터널의 종단점을 타깃 BS로 변경하라”고 지시
타깃 BS → source BS: 최종 ACK
타깃 BS가 source BS에 “핸드오버 완료”를 통보
소스 BS는 이제 예약했던 무선 자원과 터널 포워딩 경로를 해제
: P-GW→S-GW→타깃 BS→모바일 경로가 활성화
간접 경로(indirect routing)
Home Agent (HA)
Foreign Agent (FA)
무선·모빌리티가 상위 계층 프로토콜에 미치는 영향
논리상 영향은 최소화되어야 함.
but 실제 성능에는 영향을 줌 (loss·지연 등)
링크 계층 손실·재전송 지연
TCP의 오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