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 layer
애플리케이션이 보낼 메시지(M) 를 생성
transport layer
메시지 앞에 전송 계층 헤더(Hₜ) 를 붙여 세그먼트 생성
(ex. TCP 헤더)
network layer
세그먼트 앞에 네트워크 계층 헤더(Hₙ) 를 붙여 데이터그램 생성
(ex. IP 헤더 → 출발지·목적지 IP 포함)
link layer
데이터그램 앞에 링크 계층 헤더(Hₗ) 를 붙여 프레임 생성
(ex. Ethernet 헤더 → MAC 주소 포함)
physical layer
최종 프레임을 비트 스트림으로 변환하여 케이블·무선 매체를 통해 전송
스위치
링크 계층 헤더만 보고 들어있는 목적지 MAC 주소로 전달
네트워크/전송 헤더는 그대로 유지
라우터
들어온 프레임에서 링크 헤더를 벗겨낸 뒤,
네트워크 계층 헤더(Hₙ) 기준으로 다음 hop 결정
그 다음 새로운 링크 헤더(Hₗ′)를 붙여 다시 전송
물리→링크 계층
수신된 비트 스트림을 프레임 단위로 재구성
링크 헤더(Hₗ) 를 제거
링크→네트워크 계층
남은 데이터그램에서 네트워크 헤더(Hₙ) 를 제거
IP 주소 확인 후, transport layer로 전달
네트워크→transport 계층
세그먼트에서 전송 헤더(Hₜ) 를 제거
포트 번호 등으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에 연결
transport→애플리케이션 계층
최종적으로 원본 메시지 M 만을 애플리케이션에 전달
송신자(tx)와 수신자(rx) 사이에
특정 매체(transmission medium) 를 통해
정보(bit, frame, 패킷 등) 를 주고받는 과정
전기 신호나 빛은 전자기파(electromagnetic waves) 형태로 이동
이 전자기파를 가이드(guided) 하느냐,
가이드 없이(unguided) 퍼뜨리느냐에 따라 분류
Guided media
케이블이나 광섬유처럼 물리적으로 전파 경로를 한정해
간섭 감소·보안 강화에 유리
• Twisted Pair (UTP/STP 케이블)
• Coaxial Cable (TV 케이블)
• Optical Fiber (광섬유)
Unguided media (wireless)
전파가 사방으로 퍼지기 때문에 설치 자유도↑,
어디서든 접속 가능하지만, 간섭·보안 취약할 수 있음
• Air (Wi‑Fi, Bluetooth)
• Vacuum (위성 통신)
• Seawater (해양 무선 통신)
중간에 스위치, 허브, 라우터 같은 논리·패킷 처리 장치 없이,
신호 증폭(amplifier)이나 재생(repeater) 장치만 넣어
물리 신호 세기나 품질을 유지하면서 연결된 형태.
두 장치만 전용 매체를 공유하는 연결
세 개 이상의 장치가 하나의 매체를 공유하는 연결.
신호가 오직 한 방향으로만 전송되는 방식
양쪽 모두 송수신 가능하지만 동시에는 안 되고, 한 번에 한 쪽씩만 사용
ex. 무전기
양쪽이 동시에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는 방식
컴퓨터는 연속적(아날로그) 데이터를 그대로 저장·처리할 수 없음
ex. 음악 소리(연속적 압력 파형)를 1:1로 기록하는 경우
저장 용량이 엄청나게 커지고,
인간은 그 미세한 차이를 모두 인지할 수 없음
시간축 샘플링 (Sampling)
연속된 아날로그 파형을 일정 간격으로 “찍어내듯” 측정
얼마나 자주 찍느냐가 샘플링 주파수(샘플링 레이트)
Quantization
샘플링으로 얻은 신호 진폭 값을,
미리 정해둔 단계(레벨) 로 반올림 또는 내림.
각 샘플을 표현하는 비트 수(bit depth) 가 해상도를 결정
→ 비트 수가 많을수록 진폭 표현이 섬세해져 왜곡·잡음 감소
but 파일 크기 증가
주기적 신호(Periodic Signal)
: 일정 시간 간격(주기, T)마다 같은 형태가 반복되는 파형
아날로그 시스템 : Sine wave
디지털 시스템 : Square wave
Sine wave의 세 가지 파라미터
진폭 (Peak Amplitude, A)
파형이 가질 수 있는 최대값
신호 세기(signal strength)를 나타냄
주파수 (Frequency) 와 주기 (Period)
주파수(f): 1초에 몇 번 반복되는지를 나타내는 값 (단위: Hz)
주기(T): 한 사이클이 완료되는 데 걸리는 시간 (단위: 초)
위상 (Phase, φ)
사인파가 시작점에서 얼마만큼 시간 축으로 이동했는지 나타내는 값
각도로 표현.
0°∼360° (0∼2π 라디안) 범위를 사용
신호는 여러 주파수의 합으로 이루어져 있음
기본 주파수 성분들은 사인파(sinusoid)
기본 사인파에 높은 주파수의 작은 진폭 성분(고조파)을 더하면
원래와 다른 신호를 생성
: 신호를 수학적으로 분해해서,
그 신호를 이루는 각각의 사인파 성분들의 주파수와 크기(진폭)를 알아내는 방법
푸리에 분석을 통해 얻어진 각 주파수 성분의 크기를 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음
frequency domain function plot
: 가로축은 주파수, 세로축은 해당 주파수 성분의 크기(얼마나 강한 세기)
시간(domain of time)에 대한 함수 를
→ 그 함수에 어떤 주파수 성분(frequency components)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나타내는 로 바꿔주는 변환
주파수 도메인에서 분석한 에서
→ 원래 시간 함수 f(x)를 복원
정보가 “데이터 → 신호 → 신호화 → 전송” 과정으로 매체를 타고 흐르는 과정
장점
일반적으로 비용이 저렴
노이즈에 강함
0/1 두 단계만 구분하면 되므로, 전송 중 왜곡이나 잡음이 조금 섞여도
신호를 threshold으로 복원 가능.
장거리 전송 시 노이즈가 누적되지 않음
단점
데이터: 사람 목소리 같은 연속 파형(voice sound waves)
중간에 디지털화 없이, 순전히 전압(혹은 전류)의 아날로그 변화로만 이루어짐
데이터 : 컴퓨터 비트 스트림(0/1)
신호 : 디지털 변조(ASK/FSK/PSK)하여 아날로그 전파 혹은 전압 파형으로 전송
전화망 같은 아날로그 채널 위에서 디지털 정보를 보내야 할 때 사용
데이터: 사람 목소리 같은 아날로그 파형
데이터: 컴퓨터·스위치 간 주고받는 0/1 비트 스트림
전송 도중 신호가 손상되면, 수신된 신호가 송신한 것과 달라져서
아날로그 신호 :
음량 저하, 왜곡, 잡음 섞임 같은 품질 저하(degradation)
디지털 신호 :
0과 1이 반대로 읽히는 비트 오류(bit errors)
감쇠
매체(구리선·광섬유 등)를 타고 전파될수록 신호 세기가 점점 작아지는 현상
케이블 길이가 길어질수록,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감쇠량이 커짐
감쇠 왜곡
주파수별로 감쇠량이 다르게 일어남
특정 대역은 지나치게 약해지고, 다른 대역은 상대적으로 강해져서
→ 신호 스펙트럼 모양이 달라져 왜곡(distortion) 발생
매체 속 전파 속도(위상 속도)가 주파수마다 다르게 나타나서,
신호를 구성하는 각 주파수 성분이 도착 시간이 다르게 흘러옴
→ 파형이 뒤틀림
신호에 원치 않는 전기적·전자기적 혼입이 생기는 현상
전송 매체를 따라 신호가 전파될 때
거리에 비례하여 세기가 점점 줄어드는 현상
검출 가능할 만큼 충분히 강해야 신호를 받아들일 수 있고
noise 레벨보다 충분히 높아야 오류 없이 복원 가능
거리가 멀어질수록 신호 강도는 지수적으로 감소 → 반복 증폭기가 필요
amplifier나 repeater로 주기적으로 신호 세기를 끌어올려 줌
주파수마다 감쇠량이 다르기 때문에,
저주파·고주파 간 세기 차(Attenuation Distortion)가 생김
→ loading coil, 주파수별 증폭기를 써서
대역 전체가 비슷한 정도로 감쇠되도록 함
송신기와 수신기 사이 어딘가에 원치 않는 신호가 섞여 들어오는 현상
잡음이 많으면 SNR이 떨어지고
→ 오류율은 올라감
→ 최고 전송률(capacity)이 감소
저항·반도체 소자의 전자 열 운동(thermal agitation)에서 발생
전 주파수 대역에 걸쳐 일정한 세기를 갖는 백색 잡음(white noise)
온도가 올라갈수록 세기 증가
증폭기·믹서 같은 비선형 소자를 통과할 때,
두 개 이상의 주파수가 서로 합·차 주파수 성분을 만들어 내는 현상
원래 쓰던 채널 대역 이외에,
, 위치에도 불필요한 성분이 나타남
채널 간격이 좁으면 서로 간섭(intermodulation) 발생 가능성↑
인접한 회선(twisted pair cable)에서 흐르는 신호가
전자기 결합(electrical coupling)을 통해 옆 회선으로 새어들어올 때 발생
무선 환경에선 마이크로웨이브 안테나가 다른 신호를 주워 올 때 발생
→ 한 회선의 데이터가 다른 회선에 섞여 들어가므로,
수신 신호에 원하지 않는 이웃 회선의 흔적이 겹쳐지는 형태
낙뢰, 전기 스위치 동작, 기계적 스파이크 등 외부 전자기 간섭에 의해 생김
비연속적(Noncontinuous) 으로, 불규칙한 펄스나 스파이크 형태
짧은 지속시간, 높은 진폭을 가짐
주어진 대역폭(B)과 잡음 환경(SNR)에서
이론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최대 데이터 전송률(C)
비트 길이와 잡음의 상관관계
데이터 속도가 빨라지면 한 비트를 표현하는 시간이 짧아짐
노이즈가 발생했을 때, 더 많은 비트에 동시에 영향을 줘서
오류 확률이 올라감
고속 전송의 한계
전송 속도를 높이면 오류가 급격히 증가
데시벨 표현:
C: 최대 이론적 전송률(비트/초, bps)
B: 채널 대역폭(Hz)
→ 대역폭과 SNR가 높을수록 더 많은 정보를 보낼 수 있음
but, SNR을 두 배로 올려도 효율 증가는 비례적이지 않고 로그 형태로 완만하게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