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앞서, 나는 자바 스프링으로 2년간 공부를 했고, 대학에 늦게 졸업하게 되며, 취업하려고 뭐 열심히 했던것 같긴한데.. 역시 취업은 쉽지 않았다.어쩌다보니 잡기술들이 많았던게 도움이 되었는지, 교수님의 추천으로 스타트업에 취업하게 되었고, 회사의 코드를 보고
요청이 가장 먼저 Middleware - Guard - Interceptor - Pipe 등을 거치고, Controller 로 들어오며 요청 로직 처리 부분으로 연결된다.하지만 controller 이전 까지는 기능 강화 측면에서 있지만, 사실 없어도 '기능은' 동작한다
Controller를 생성하면 위와같은 코드 한 줄이 생성된다.위 두 코드는 같은 개념이라 생각하면 된다.스프링에서 서비스 값을 Controller에서 DI개념을 도입해 Constructor에 저장하는것과 같은 개념인것 같다.Controller는 정확히 필요한 메서드에
클래스 A와 클래스 B가 있을 때, B를 외부에 만들어 두고, A에서 constructor로 B를 받는다.클래스 A를 사용할 때, 클래스 B가 필요하기 때문에, A는 B에 의존하게 된다.B를 주입해줘야 하는것이다. \- 그렇기 때문에 Dependency injecti
개발을 시작할 때 많은 것을 고민한다. 그 중 새로운 기술을 접하게 되었을 때 가장 고민되는것 같다. 항상 새로운 기술들은 나오고, 그 전에 사용하던 기술들은 항상 다 써보지도 못하고 적응할 때 쯤에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닐까?드리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