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에 속성을 추가할 때,
obj[arr[0]] = arr[arr.length - 1];
배열의 요소를 키의 이름으로 하고자 한다면, 브라켓 노테이션을 사용해야 한다. 닷 노테이션을 사용하면 오류가 뜨고 브라켓 노테이션 안에 문자열 처리하면 요소의 값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표현식 자체가 키의 이름으로 들어간다.
rate = rate * rate 이런식으로 쓰게 되면 거듭제곱이 된다. 내가 원하는 건 거듭제곱이 아니라 특정 값이 반복적으로 곱해지는 게 아닌가! 두 번째 풀이에서 이걸 놓치고 실수하고 말았다. 그래도 배운 것 같다! if (num % 2) {
return false;
}

배열의 각각의 요소의 값을 수정할 수 있지 않나? 왜 적용이 안될까? 헤매고 있다.
function letterCapitalize(str) {
// TODO: 여기에 코드를 작성합니다.
let arr = str.split(" ");
let newArr = arr.map(el => {
if (el !== ''){
el = el[0].toUpperCase() + el.substr(1);
}
console.log(el);
return el;
})
return newArr.join(" ");
}
if (e !== ' ')
if ( e.length > 0)
나는 이 문제에서 이게 똑같은 의미를 가지는 코드라고 생각하는데, 왜 틀릴까?
Q. el로 반복문을 돌리는 것과 아래로 돌리는 것의 차이는 뭐지? 왜 el로 했을 때는 배열의 수정이 일어나지 않는데, 밑에는 수정이 일어나는 거지?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