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gresql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알아야만 하는 상황 혹은 기회가 만들어졌다. 회사에서 postgresql로 프로젝트를 하게 된 것이다. 들어는 봤지만 친해질 기회는 없었던 DB인데, 지금부터라도 본격적으로 알아가야 할 것 같다.
postgresql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nave d2)
위 포스팅으로 부터, postgresql의 유래에 대해 알게 되었다.
uc 버클리의 ingres db의 명맥을 잇는다는 뜻에 Postgres와 SQL을 지원한다는 의미가 더해져서 Postgresql로 네이밍되었다고 한다.
(사실 mysql,mariadb,oracle,mssql,mongodb 등등의 유명 dbms 이름들보다 무척 발음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었다.왜 이렇게 네이밍했을까 궁금했는데 의문이 풀렸다)
글로벌 dbms 랭킹에서 몇년째 4위권에 랭크되어있고, 특히 오픈소스 RDB중에서는 mysql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매우 인기있는 db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공식 사이트를 뒤져보다 보니, 매우 다양한 연계 SW(유료,오픈소스 프로젝트) 생태계가 조성되어 있는 것 같았다. (admin tool, cluster/replication, extension 등등 다양)
앞으로 더 파보고 정리해 봐야겠다.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