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 4일차

StringA·5일 전

오늘 배운 점

  • MSA에서 Eureka를 이용해 각 서버를 등록하고, 필요한 서버를 찾을 수 있게 해주는 과정을 배웠다.

  • 같은 서비스를 여러 서버로 실행하고, 각각 다른 포트를 사용해서 Eureka에 등록되는 것을 확인했다.

  • Load Balancer가 등록된 여러 서버 중 하나를 골라서 요청을 보내는 것도 배웠다.

  • Round Robin자체는 알고 있었는데, MSA에서 여러 서버가 있을 때 Load Balancer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연결하면서 이해했다.

  • Eureka가 서버를 직접 요청을 보내는 게 아니라 서버의 정보를 관리하고, Load Balancer가 서버를 선택해서 요청을 보내는 역할이라는 것을 다시 정리했다.

내일도 이어서 해볼 점

  • Eureka → Load Balancer → 서버로 요청이 넘어가는 과정을 그려보기

오늘 아쉬웠던 점

  • 19092 → 19094 → 19093 순서로 서버 포트를 실행했는데, Eureka에서 확인되는 서버 포트 순서가 실행한 순서와 달라서 헷갈렸다.

  • 서버를 실행한 순서대로 Eureka에 표시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Eureka 내부의 네트워크나 정보 갱신 과정에 따라 순서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내일 해결을 위해 시도해볼 점

  • 서버 포트가 Eureka에 등록되고 갱신되는 과정을 다시 확인해보기
profile
어찌저찌 굴러갑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