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zero address는 네트워크에 처음 연결된 device가 자신의 주소를 할당받기 위해 요청할 때
source IP를 모르기 때문에 0으로 채우고
Destination도 모르기에 다 1로채워서 Broadcasting한다.

모든 Device가 받고 DHCP에 보낸 것을 확인하여 DHCP 서버만 응답한다.
이때 Router도 받지만 다른 Network로 보내지는 않는다 (Limited Broadcast)

Loop back address는 많이 사용해보았을 것이다.
127.0.0.1로 1PC내의 통신을 테스트하는 주소이다.

한 Network의 suffix를 다 1로 채워서 보내는 Broadcast를 Directed Broadcast라고 하며
Limited Broadcast와는 Protocol의 차이이다.
사설망 구축을 위해서 사용하는 IP는 10.x.x.x, 또는 192.168.x
Network Address Translation
사설망에서 사설망 주소로 사용을 하다가 외부 인터넷으로 보내야 할 때 Unique한 주소로 바꾸어 주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데이터를 사설주소로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

주소 변환을 위해 Translation table을 이용한다.
NAT router는 사설망 주소 하나를 위해 Port번호 하나를 할당한다.
그 Port번호와 사설망 주소의 IP, Port 주소를 매칭시켜놓고 변환한다.

source IP와 dest IP가 같은 네트워크 상에 존재하는 전달을 Direct Delivery라고 말한다.
2가지 case가 있으며 내부망에서 전달하는 경우와
외부망에서 오는 packet이 router를 통해 전달될 때 이다.

source IP와 dest IP가 다른 Network인 전달이다.
A->B를 가정할 때 마지막 Router to B를 제외한 전달은 Indirect하다.

Next-hop method에는 2가지가 있다.
a 방식은 모든 Route를 다 저장하는 방식이다.
b 는 next hop만 적어두는 방식이다.
Router는 Full-Path를 기반으로 Next-hop만 관리하는 방식으로 오늘 날의 인터넷이 동작한다.

N2라는 Network에 도달하고 싶거나
A,B,C,D 라는 Host한테 보내고 싶을 때는 R1으로
보내면 된다.

이처럼 Routing Table에는 Network만 Destination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Host도 들어갈 수 있다.

Routing Table에 존재하지 않는 경우 Default로 보낸다.

Classful Address에서 Subnet이 없는 경우를 가정한다.
먼저 주소를 보고 Class를 찾는다.
각 Class별 Routing Table을 보고
ARP를 봐서 MAC주소를 찾은 뒤 Next-hop


Next-hop 주소가 없는 경우 Direct Delivery이다.
Routing Table에 기본적으로 Network, Next, Interface 3 Column이 존재한다.

이제는 Subnet이 존재하는 경우를 보자

만약 145.14.32.78이 dest로 들어왔다면 Subnetmask 18을 이용하여 145.14.0.0으로 Subnet주소를 찾고 next-hop으로 145.14.32.78로 보낸다 m0.
반대로 subnet에서 외부로 보내는 packet은 Table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Default Routing이 될 것이다.

Classless인 경우 Mask까지 Table에 써주어야 한다.


이 상태에서 Router에 Packet이 들어온다면
Table 위부터 순차적으로 해본다.


Table을 보고 Network의 위상을 그릴 수도 있다.
Direct를 먼저 그린 뒤 나머지를 그린다.

Subnet이 아닌 4개의 Organization에 대해
같은 Mask를 적용한 Network address와 Interface 번호가 같다면
aggregation하여 table을 관리할 수 있다.

Organization 4가 다른 쪽으로 빠지면 Table의 위에 작성한 뒤 나머지를 aggregation한다.
Table의 위부터 순차적으로 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