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아) – 황폐한 세계에서의 진화와 생”
게임 한 줄 소개
황폐하다. 모래와 변이로 뒤덮인 세계에서,
정체성을 잃은 존재가 ‘진화’의 끝을 마주하는 2D 매트로배니아 게임(액션)
장르: 2D 액션 어드벤처(메트로배니아)
엔진: Unity
플레이 타임: 약 30분 ~ 1시간
키워드: 진화 / 생 / 아포칼립스
메트로배니아는 무엇일까? (메트로이드 + 캐슬배니아(악마성 드라큘라))
메트로배니아는 한 번으로는 완전히 정복할 수 없는 동일 지역을 반복적 탐색을 통해 완벽히 정복하는 것에 이르고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발전해가는 특색을 지닌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하위 장르이다.
라는 것이 메트로배니아이다.
간단히 해서 메트로배니아는 맵을 탐험하면서 가지 못하는 장소는 캐릭터의 성장을 통해서 다음에 왔을 때 탐험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대부분 사이드뷰(횡스크롤) 형태이다.
예로는



등이 있다.
하지만 저의....메트로베니아는 보스 중심의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거대한 전쟁 이후,
세상은 알 수 없는 모래와 변이로 뒤덮였다.
주인공은 자신의 정체도 모른 채 떠돌다가
한 조력자를 만나게 되고,
세상을 끝낼 수 있는 ‘탑’의 존재를 알게 된다.
탑을 향한 여정 속에서 마주하는 것들은
뒤틀린 생명체
진화를 숭배하는 집단
그리고… 점점 변해가는 주인공
“생은 진화를 동반한다.”
1.1. 정신력 시스템 (HP)
플레이어 HP = 정신력
공격할 때도 정신력이 감소
“싸울수록 망가지는 구조”
적 처치 시에도 패널티 존재
성장형은 아님
1.2. 전투 스타일
근접 (검, 화염방사기), 원거리 (활)
특정 적은 특정 방식으로만 처치 가능
예시
날아다니는 적 → 날개 파괴
식물형 적 → 불로 마무리
패턴 공략 중심 전투
1챕터: 곤충 변이체 (용의 날개, 단단한 피부)
2챕터: 식물인간 (초록색인간 위에 꽃)
식인식물 (선인장 처럼 둥근데 다리가 있고 덩굴이 있음)
식물 변이체 (위로 쏫아나는 듯한 거대한 식물, 안에 빨간색의 핵이 있음)
3챕터: 손 (인간의 손인데 보라색임)
기어다니는, 날아다니는 생명체 (기어다는 생명체는 내장이 뭉쳐있는 생김새임, 날아다니는 생명체는 둥근 몸에 입이랑 귀처럼 생긴 날개가 달려있음)
주인공 변이체 (생김새는 1.페이즈에 늑대와 뱀의 특징을 가지고 있음, 2. 페이즈에는 주인공의 형체인데 온통 검은색으로 보임)
맵 구성
챕터 1: 황무지 + 낡은 탑
챕터 2: 정글
챕터 3: 실험 공간, 뒤틀린 공간
지상에서 지하 이동 구조
어둡고 불안한 색감
화면 글리치(지직거림)
적 처치 시 화면 붉어짐
엔딩 선택
난이도 조정
연출 구체화, 디자인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는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아직...부족한 게 많은 것 같습니다..더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