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기억을 잊어버린 상태이다. 그에게 주어진 건 대검과 어떠한 기계 장치 하나 뿐이었다. 이 장치는 흑백의 거울 세계로 이동시켜주는 장치였고, 그곳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기억을 되찾을 단서를 찾는다.
기억들을 조합하여 어떠한 핵심 기억을 얻자, 어둡던 거울 세계에 생기가 조금씩 돌기 시작했다. 또한 주인공의 머릿속에서 새로운 기억이 떠올랐다. 누군가를 지키려고 했던 기억이다.
또 다른 핵심 기억을 얻자, 또다른 새로운 기억이 떠올랐다. 한 연구소에서 기계장치를 멈추라고 소리치던 기억이다. 주인공은 혼란을 겪는다.
마지막 핵심 기억을 얻자, 거울 세계의 색이 돌아왔다. 그러나, 그 세계는 폐허가 되어 있었다. 주인공은 조금씩 그 세계를 탐색하며 거울 세계가 자신의 원래 세계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주인공은 거울 세계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살리기 위해서 생각을 했다. 막 외계인같은 고대의 문명을 찾는 것처럼 평행 세계에서의 엄청나게 발달한 고도의 문명이 있다면 그녀를 살릴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차원에 관련된 연구를 했다. 이 연구에만 매달려 그녀를 놓친 벌이었을까
(어떠한 npc가 이런 질문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주인공 : "나는 그녀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했어 하지만... 하지만.."
npc : "연구 도중에 한번이라도 그녀 곁에 있었던 적이 있어?
그녀가 힘들 동안 한번도 없었으면 어떻게 그녀를 생각했다 할 수 있는 거냐" "절망의 조각 : 능력은 공격력이 크게 증가하지만 hp가 대폭 감소한다. 한가지만 생각하다가 중요한 걸 놓친 적이 있지 않는가? 스피드러너들이 좋아할 듯;;;;")
, 연구로 인해 엄청난 사고가 일어났고 그 사고로 "홀 싱크"라는 사건이 일어난다. 홀 싱크란 두 세계가 합쳐져서 한 세계는 존재하지만 다른 한 세계는 저 세계의 그림자로 있어서 생명체가 빗바래고 생기를 잃고 그림 야수화가 일어난다. 주인공 이런 사건으로 휘말렸지만 자신이 만든 도구로 안전하게 현실세계로 이동할 수 있었다.
이런 스토리면
"대량학살자의 조각 : 막 공격기가 앞 뒤로 나가는데 속도나 데미지 줄어들면 재미있겠다"
"잊고 싶었던 기억의 조각 : 공격 시 공격 이펙트 색이 어두워지고 치명타율이 올라가지만 치명타 확률 줄어든다. 숨기고 싶고 잊고싶은 기억 때문에 날카러워져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준 적이 우리는 없을까?"
랑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포탈은 현실 세계에서 거울 세계로 갈 수 있는 틈이라는 것이 생성 되는데 장치는 그걸 증폭 시킨다. 그리고 증폭시켜 커진 틈새를 대검으로 자르면서 들어간다.(자르는 장면은 임팩트 있게 크게 뒤로 휘둘르면 예쁠 것 같다.) 대검은 또한 그림자를 베고 어둠을 밝히는 능력이 있어서 거울세계의 그림 야수화가 일어난 적에게 공격을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npc에게 사용 시에 진실을 밝혀서 자아 추출을 할 수 있다.(자아 추출을 할수 있는 npc는 따로 표시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아직 정확히 스토리가 정해지지는 않아서 제대로 정한 후에 주요 기억들이랑 보스랑 핵심 기억을 정해야 할 것 같다.
홀 싱크가 풀리면서 세계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처럼 하면 괜찮을 것 같다.
이거는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이야기를 많이 해봐야 할 것 같은데;;;;;
저는 주인공이 현실세계랑 거울세계를 이동하다가 간 미래의 세계에서 NPC에게서 그녀의 병을 완치할 수 있는 약을 얻게된다. 그는 마지막 보스랑 싸우고 그녀의 시체 옆 앉는다. 그리고 그는 그녀에게 말을 건다. "xx야 드디어 너를 고칠 약을 가져왔어, 이제 살 수 있어. 뭐 약 먹기가 무섭다고...? 걱정만 나도 옆에서 같이 먹어줄께..." 주인공은 먼저 정체불명의 약을 먹고 그녀의 입에 약을 부어준다. 그러자 그녀는 깨어나서 그를 안아준다. 사실 이것은 그가 먹은 약의 환각 성분이었고, 주인공은 그녀와의 행복한 꿈을 꾸며서 죽어간다. 그녀와 그는 같이 앉아서 행복한 표정을 짓으면서 끝이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