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언 개발 공부를 시작한지,
6개월이 훌쩍 넘은 초보개발자 개린이>< 입니다
엘리스 AI4기 트랙을 수료해서 지금은 혼자 공부 및 취준 준비중에 있어요!
아무래도 가장 많이 성장했던 마지막 프로젝트 "🎬Clvie"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 때, 프론트 팀원들과 소통이 원활하게 잘되었던 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미 모두가 알고계실지도 모르겠지만
누군가는 보고 도움이 되기를!
초반에는 기획을 하고 그 기능에 따라 api를 구현하기 바빴기 때문에
프론트 팀원들과 스크럼만 진행할 뿐, 개발적으로 소통을 하는데 많이 부족했어요
프론트: 이 api 필요해요!
백엔드(나): 네!
바로 만들고.. 오류생기고 오류 잡고..
결국 나중에 merge하고 프론트와 백엔드 연동해볼때 큰그림을 파악하는 참사가 일어났죠
또한, api문서는 프로젝트 제출 직전에 완성돼서 제출용으로만 쓰였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진행했던 팀프로젝트에서는
프론트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api문서 작성의 중요성을 대두시켰습니다
그 전에 api문서란, 스웨거나 postman으로 만들었기때문에 백엔드 끼리만 작성하고 프로젝트 마무리할 때 급하게 제출하는 용도로 작성했어요
api문서는 프론트와 소통하기 위한 도구인데 말이죠!
그래서 swagger, postman을 사용하는데 집중하지 않고
노션 팀페이지를 만들어 간이로 api문서를 만들어 시작했다


- 기획에 따른 api 구성을 먼저 해놓으니, 프론트에서 봤을 때 부족한 부분과 더 필요한 api등을 바로바로 추가할 수 있었다
- 백엔드에서 api가 완성되지 않아도 예측하고 프론트에서 먼저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 요청, 응답 데이터를 미리 예측하고 확인해볼 수 있어 편리했다
- 프로젝트 특성상, 기간이 짧고 기획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변동이 많아
이 방법을 통해 자주 변동되어도 소통하는데 문제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