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프로젝트의 css를 무한수정했다. 누가 시켜서 한 건 아니고 내가 하고 싶어서 했다.
오랜만에 건드리는 css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했는데 옆에서 '희희'님이 많이 알려주셔서 다행히 원하는 부분을 다 만들었다.
오늘은 무려 9시부터 12시까지 공부를 해버렸다 ..
피곤해서 TIL 쓰기 너무 힘들어 ...
대부분 알던 css를 다시 되새김질 했던 시간이였고, css가 오랜만이라서 정말 필요했던 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