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개발 강의 패스트캠퍼스 열공챌린지 (3주차)

Sunho·2022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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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근황

리뷰

어느새 벌써 3주차까지 도다르게 되었다. 이번 주차에는 크게 두가지의 프로젝트로 구성되었다. 투두리스트와 일기앱이다. todolist는 tableview를 이용하였고 일기는 collectionview를 이용하여 구성하였다. 확실히 개념적인 부분에서 여기부터는 어려움이 느껴졌다. 하지만 일단 열심히따라가자는 마인드로 쫓아갔다. 콜렉션뷰에는 너무나 많은 프로토콜과 비슷한 뷰가 있어 헷갈렸다. 또한 콜렉션뷰 컨트롤러가 있고 콜렉션뷰가 따로 또 있어 두개의 차이점과 언제 쓰면 좋은지도 궁금하였다.

tableview

아이폰의 설정과 같이 데이터들을 일렬로 목록처럼 구성하는 UI이다.각각을 cell이라부름. datasource : data를 받아 이를 뷰에 그려주는 역할이다. 즉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지를 정해줌!! ex) 어떤행에 어떤정보를 줄지. 총 섹션 몇개로나눌지
delegate : table에서 동작을 수행할수 있게한다. ex)셀이 선택되면 무엇을 하는지

collectionView

콜렉션뷰는 데이터소스에서 보여줄 셀의 정보를 가져와 레이아웃 객체에서 해당셀이 속하는 위치를 결정하고 하나이상의 레이아웃 속성객체로 콜렉션뷰에 전송! 콜렉션뷰는 레이아웃 정보를 실제 셀이나 다른 뷰들과 결합하여 최종적으로 유저에게 보여지게 된다.
collectionviewflowlayout : 이것은 그리드 형식처럼 셀을 배치할때 좋다. 자동스크롤역할도 있고 셀개수가 알아서 깔끔하게 배치되기에 편하다. !

NS

수업중간부터 자꾸 NS type들이 나오기 시작한다.Nextstep을 의미하는데 코코아 api는 이걸 계승했기에 시스템에서 정의한 NStype 사용한다고 한다.

Notification

우리는 이전수업까지 다른뷰에 데이터를 주고 받을때 delegate를 이용했다. 물론 일기장 수업전에도 강사님은 delegat를 이용한 방식도 알려주셨지만 단점도 알려주셨다. 바로 다수의 이벤트를 동시에 받지 못한다는 점이다.
notification은 특정 키 값을 가진 notification이 이벤트를 post하면 해당 키 값을 가진 notificationcenter가 그 것을 옵저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UserDefaults

데이터베이스같은 개념이다.여기에 저장함으로써 앱에서 자유롭게 접근할수 있다. [데이터, 키]로 데이터 저장. 키값으로 저장하고 꺼내서 데이터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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