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치는 충돌이 거의 발생하지 않으니까 CSMA/CD 가 필요없다고 알고 있거든,,,)
스위치는 포트 간 통신을 직접 1:1로 연결(유니캐스트) → 충돌 자체가 발생하지 않아 CSMA/CD 필요 없다는건 맞음
이 설명은 네트워크에 스위치가 없고, 허브만 있는 ‘옛날 이더넷 환경’을 전제로 한 것
CSMA/CD는 네트워크 장비가 아니라, 이더넷에 연결된 각 호스트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가 수행했음
과거 허브 기반 이더넷에서의 구조
| 구성 요소 | 역할 |
| 허브 (1계층 장비) | 단순 신호 중계자 (브로드캐스트만 함), 아무런 충돌 방지 기능 없음 |
| NIC (호스트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 2계층 기능 담당, MAC 주소 처리, CSMA/CD 수행 주체 |
LAN의 통신 프로토콜 종류 중 하나로 이더넷 환경에서 사용함
Carrier Sense Multiple Access with Collision Detection = 대충 알아서 눈치껏 통신해~
통신 방법
- 반송파 감지(Carrier Sense): 네트워크 상에 통신이 일어나는지 확인
- 캐리어 감지 = 통신 중 → 대기
- 캐리어 감지 X = 통신 중 X → 통신 시도
- 다중 접근(Multiple Access): 두 서버가 데이터를 동시에 보낸 경우 다중 접근 발생
- 충돌 발생(Collision Detection): 두 서버가 보낸 데이터가 충돌한 경우 장치들은 즉시 데이터 전송을 중지
- 두 서버는 랜덤한 대기 시간(Backoff Time)을 대기한 후 다시 데이터를 전송
- 충돌이 15번 발생하면 통신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