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IP 주소가 필요하다
IP 주소란, 인터넷에서 서버의 위치를 식별하는 주소이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 ISP의 DNS 서버 → ROOT DNS Server …
DNS 서버는 분산형 계층 구조를 가지고 있다.
Root NS > TLD NS > Sub Domain NS
전 세계 사용자에게 위치에 따라 가장 적절한 서버의 IP를 응답해주는 “DNS 기반 글로벌 트래픽 분산 기술”으로 전통적인 L4/L7 로드밸런서가 아닌, DNS 질의 단계(응용 계층)에서 동작하는 DNS 기반 트래픽 분산 기술이다.
접속자의 IP 주소를 통해 PC의 위치 파악 → Naver의 n개의 서버 주소 중 위치에 따라 가장 원활한 서버의 IP주소를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