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강의에 더불어 추적 방지 구문 추가.
/Users/사용자/PycharmProjects/pragmatic/accountapp/__pycache__
/Users/사용자/PycharmProjects/pragmatic/pragmatic/__pycache__
두 파일을 모두 삭제 후 git status로 삭제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후 .gitignore 파일 밑에 __pycache__/를 추가하여 나중에 pycache가 생겼을 때도 다시 추적하는 일이 없도록 만들어준다.
HTML - Hyper Text Markup Language

둘의 차이를 말하자면 HTML을 가져온다는 느낌은 비슷하나 용도가 다르다

왼쪽 그림과 같이 미리 만들어 놓은 html 파일이 있는데 이는 template 처럼 구역을 나눠서 다음과 같이 html 파일을 먼저 만들어놓는다

만들어놓은 html파일을 바탕으로 이 안에 있는 블럭들이나 그 나머지 내용들을 채워 나가는 형식 -> 이때 extends 구문을 이용해 html을 만든다

반대로 include 같은 경우 만약 우리가 만들고 있는 어떤 html 파일이(왼쪽 그림) 있다고 가정을 하면 거기에다가 조그만한 조각같은것들을 가져와서 블럭 안에 박아 넣는 느낌으로 사용

extends로 바탕을 만들고 include로 내용을 채워나가는 느낌

extends와 include를 모두 포함한 결과물인 가운데의 것이
요청을 받았을 때 되돌려줄 Reponse View가 되는 것
이것을 만들어보는 실습
Pragmatic 폴더 안에 templates라는 폴더를 만들어 그 안에는 완전 기초가 되는 root html 파일을 만들 것이다 -> 이름 : base.html

base.html폴더가 templates폴더 안에 있기 때문에 accountapp 안의 views.py에서 응답을 해줄 때 템플릿을 가져와서 그 안에다가 내용을 넣을 수 있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이때 HttpResponse는 response를 view에서 직접 만들어서 되돌려 주는 형태임. 하지만 tempaltes를 가지고 와서 그 안에다가 내용을 채워넣어주는 형식으로 응답을 만들어볼 것.
HttpResponse가 아니라 다음과 같이 작성.
def hello_world(request):
첫 번째 인자로는 request를 넘겨주고 그 다음으로는 template name을 적어줘야 한다. 우리 프로젝트에서는 base.html 이다. 이 상태로 서버를 구동 -> python manage.py runserver -> http://127.0.0.1:8000/account/hello_world 링크로 들어간다

터미널에서 서버를 실행(python manage.py runserver)하면 Template이 없다고 뜬다.
root app인 pragmatic에서 settings.py에 들어간 뒤 TEMPLATES라는 리스트의 'DIR'(디렉토리명) 경로들을 입력 해줘야 한다.
'DIRS': [os.path.join(BASE_DIR, 'templates')] 라고 적어주고 여기서 templates 는 우리가 만들었던 폴더 이름이다.
장고가 이 templates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서 거기 안에 있는 이 html 파일들을 방금 수정했던 views.py에서 'base.html'과 연결 시켜주는 것이다.

body에 Hello World!입력하고 실행하면 "Hello World!"가 출력된다.
<!DOCTYPE html>
<html lang="en">
<head>
<meta charset="UTF-8">
<title>Title</title>
</head>
<body>
Hello World!
</body>
</html>

git status해서 변경 사항 확인해주고
git add . -> git commit -m "djust Django course 8 com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