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suhan jo·2024년 7월 15일

벌써 중반이 다 되어 간다. 현재 진행한 건 머신러닝의 심화 과정과 딥러닝의 기초를 배우며 터득해 갔다.

7~9월까지는 딥러닝을 복기 하면서 서류를 마무리 하고 서류를 계속 넣어야 한다.

10~11월은 부캠 마지막 과정 단계로 취업을 못 할 경우 최대한 지금까지 배운 것을 잘 정리하여 누군가에게 보여줄 정도로 만들어야 한다.

현재까지 부캠을 참여하면서 나의 부족한 기초기를 알 수 있었고, 생각보다 열정이 넘치는 사람들이 많아 동기부여와 나의 나태함을 느끼고 있다. 남은 50%기간 다시 달려 원하는 결과을 얻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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