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볍게 적은 DDD에 관한 글을 작성하고, 바로 관련 영상들을 찾아봤다.
그 중에서 2024우아콘 강좌중 DDD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강좌와 우테코 DDD영상을 봤다.
여기서 책에서 읽었던 용어가 조금씩 정리된 것 같다
유비쿼터스 언어 = 보편언어
도메인에 대한 어휘를 공통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정의한 것
전술적 설계 = 구체적 설계
전략적 설계에서 더 상세하게 모델링 한 것
전략적 설계 = 개념 설계
도메인에서 서브도메인 분리
그리고 DDD는 개발자만의 참여가 아니라는 점!
고로, 현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난 도메인 이해도 잘 되어있고, 개발자이므로 도메인 설계를 열심히 공부해 차근차근 도입해나갈 예정이다.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이미 레거시 코드들을 어떻게 고치냐의 문제였는데, 우아콘 강좌중에서 하다보면 저절로 그렇게 된다는 말에 힘을 얻었다.
일기같은 나의 DDD도입기 끝
이제부턴 DDD설계책을 읽으면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