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스테이츠 SEB Full 36 _001

Suxxzzy.log·202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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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트캠프 첫날
    수강 전날에 일찍 자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생각에 한숨도 자질 못했다.
    수강 전까지 자바스크립트를 겨우 이해하고, 알고리즘 관련된 기초 책을 보긴 했지만, 백엔드까지 한번에 듣고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참 컸다. 걱정이 되는 만큼, 계획을 잘 세우고 공부에 매진해야 할 것 같다..

20:28pm 디코 추가 자료(자바스크립트의 역사와 현재, 미래)

+언어를 공부할 때는 왜, 그 언어를 만들었는지 이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어떤 분야에 활용 가능한지 알아야 한다.

+JS의 탄생 배경
1993년 mark Anderson이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를 출시했음. 그때는 HTML, CSS만으로 웹페이지를 제작하던 때였는데, 동적인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고심했었다. 그래서 DOM 요소를 조작할 수 있는 스크립팅 언어를 쓰기로 했다. 처음에는 다른회사의 JAVA언어를 쓰려고 했지만 너무 무겁고 어려운 언어였다. 그래서 Brenson Eich를 스카웃해서 Scheme script를 조금 변형해서,(문법은 JAVA스럽게) 10일 안에 새 언어를 만들었다. 그래서, 이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엔진을 넷스케이프 브라우저에 넣어서 출시했음. 언어 이름은 JAVA의 인기를 이용하여 livescript에서 JAVAscript로 바꾸게 됨.

이를 지켜본 MS사도, 넷스케이프의 네비게이터를 reverse engineering해서, Javascript와 비슷한 Jscript로 언어를 만들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내놓음. 개발자들은 서로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웹페이지가 동작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넷스케이프는 ECMA international에 가서 JS를 표준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97년 처음으로 ECMAscript1이 출시됨. 이것은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언어를 만들 때 관련된 문법사항을 잘 정리한 문서이다. 이후 새 버전들이 해마다 나옴.

와중,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시장점유율이 95%로 오르게 되며, 위의 표준안을 무시하게 된다. 이에 2000년도 부터는 표준안이 더디게 제정됨. 이후, 파이어폭스, 넷스케이프, 인터넷익스플로러 3사가 서로 시장점유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자, 개발에 큰 어려움을 격게 된다.
이후 많은 개발자들이 웹 시장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개발자들 간의 커뮤니티가 형성된다. 이 커뮤니티 사이에서 제이쿼리 같은 라이브러리들이 나옴. 이유는 브라우저에 제약받지 않고, 제공하는 API만 가져다 쓰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

**서비스나 프레젠테이션, 비즈니스 layer에서 API만 잘 작성해도, 구현사항 변경 때문에 인터페이스 사용자 코드는 변경할 일이 없다.

2008년 크롬에선 JS를 엄청 빨리 실행하는 엔진을 탑재한다. 그해년도에 브라우저들끼리 표준안을 만들기로 하였고 ,이를 계기로 2015,16년에 ES5,6가 출시되었다.
이제, 안정적인 언어여서, 브라우저들이 제이쿼리 같은 라이브러리들의 도움 없이도 웹페이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자바스크립트 개발은 최신 버전으로 하고, 사용자 배포 시에는 BABEL을 이용한다.

+SPA(Single Page Application)이란?
하나의 페이지 안에서 필요한 데이터만 받아서 부분적으로 업데이트하는 기술.
JS로 구현하기도 하지만 프레임워크린 리액트, 앵귤러,뷰 등을 쓰기도 함

(JS 엔진인 V8를 바탕에 둔 node.js는 백엔드 서비스 구현에 쓰인다.)

이전에는 브라우저에서 JS만 동적언어로 쓰였는데 요즘은 WA라고 해서 Rust, C++ 등도 쓸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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