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듣는데 급급한 나머지 코딩을 실제로 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부족했던 것이 아쉬웠던 지난 날이다. 앞으로 항해는 30여 일에 취업하기까지 약 2달 정도가 남았다고 가정하면 60일 남았는데, 그 안에 기능 구현을 하고, 구글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을 좀 더 가질 필요가 있다.
틈틈히 독서를 통해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하고 블로깅을 해야겠다. 요즘 들어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와 유튜브를 못찍고 있는데, 그래도 나름 페어프로그래밍이 대화를 하면서 의견도 듣고 다이렉트로 모르는건 물어보면서 할 수 있어서 큰 장점인 것 같다. 그리고 기술적으로 고민하는 것들을 보다 깊게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