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전에, AWS 인프라의 구성요소들을 정리해보자.
데이터 센터
- AWS 서비스는 AWS 데이터 센터 안에서 작동한다.
- 데이터 서버는 수천 대의 서버를 호스팅하고 있다.
- 따라서, 데이터 센터가 존재해야 AWS 서비스가 운영될 수 있는 것이다.
리전 (Region)

- 앞서 언급한 데이터 센터가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을 것이고 AWS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을 것이다.
- 그리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을 위해 데이터 센터의 위치를 공개하지 않는다.
- 하지만 사용자가 클라우드 접근 시 위치에 대한 정말 아무런 정보가 없다면 latency 에 대해 추측할 수도 없다.
서울의 사용자가 미국에 있는 클라우드인 것도 모른 채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 AWS는 데이터 센터의 정확한 위치를 숨기면서도 사용자가 latency에 대해 고려할 수 있도록 Region을 제공한다.
- 정확한 위치를 숨긴다는 의미는 서울 리전이 데이터 센터가 서울에 있음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가용 영역 (Avaliablity Zone)

- AWS 는 하나의 리전에 여러 가용 영역을 나누고 있으며 리전에 따라 가용 영역의 개수는 다르다.
- 하나의 가용 영역이 이용 불가능한 상태에도 빠르게 다른 가용 영역으로 서비스 전환이 가능하다.
- 이를 Disaster Recovery 라 한다.
엣지 로케이션

- 리전과 상관없는 세계 곳곳에 분포한 컨텐츠 캐싱 서버를 의미한다.
- AWS 서비스 요청자와 가장 가까운 엣지 로케이션에 접근하여 짧은 Latency를 보장하는 것이다.
- Origin Server 의 콘텐츠를 캐싱하여 엣지 로케이션에서 관리한다.
- CloudFront 와 같은 AWS 서비스에 활용되는 개념이다.
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