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외래 키(foreign key) 입니다. 외래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 질문에 대부분의 엔지니어는 “설정하면 좋겠지만 불편한 점이 많은 것 같다” 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데이터 삭제 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엔지니어 혹은 시스템 관리자 여러분은 고객의 액션을 통해 생성되는 데이터를 무작정 삭제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얼마나 큰 자산을 놓치고 있었는지 고민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