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는 왜 퍼널을 그리는가?
1. 트래픽은 늘어나는데 매출은 오르지 않는 현상
2. 고객이 브랜드를 인지하고 결제하기까지의 여정을 단계별로 해체하여 병목을 찾는 작업
3. 단순히 이탈률이 높다가 아니라, 어느 페이지의 어떤 버튼에서 고객이 떠나가는가를 정확히 짚어내야 함
4. 광고예산을 늘리기 전, 내부 전환율(CVR) 1%를 개선하는 것이 훨씬 압도적인 영업이익을 가져옴

인지 단계

흥미 단계

욕망 단계

행동 단계


B2B 소프트웨어(SaaS)나 고가의 컨설팅은 충동구매(AIDA)가 불가능함. 철저히 고객의 정보 탐색 의도에 맞춰 콘텐츠를 세분화해야함
TOFU(TOP): 문제 인식기, 대중적 키워드로 막대한 유기적 트래픽을 끌어모음
MOFU(Middle): 해결책 탐색기, 전문적이고 밀도 높은 자료를 대가로 고객의 개인 정보를 교환함
BOFU(Bottom) : 구매 결정기, 세일즈팀(B2B)이 직접 개입하여 경쟁사 대비 우위를 증명하고 최종 계약에 서명함


1.획득


유지 (비즈니스의 체력)

매출과 추천

과거 유니버설 애널리틱스는 페이지뷰 중심이었으나, GA4는 고객의 모든 행동을 이벤트 단위로 수집하여 퍼널 분석에 최적화됨
코호트 분석의 강력함 : 같은 주차에 가입한 사용자 그룹을 하나로 묶어 시간 흐름에 따른 생존율 추적
인사이트 도출: 가입 1일차 이탈이 80%라면 Activation 실패, 7일 차부터 꺾인다면 앱의 지속적 가치 부족으로 진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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