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
1. 프로젝트의 핵심: "Why?" (가장 중요)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왜"이다.
기술 스택을 선택한 이유, 특정 방식을 채택한 이유, 그리고 그 방식이 이 프로젝트에 적합한 이유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AS-IS & TO-BE: 기존 방식(As-is)이 무엇이었고, 우리가 개발한 방식(To-be)이 어떻게 그것을 개선하는지 명확히 대비시켜야 한다.
- 근본적인 사용 이유:
- "이걸 왜 쓰는가?"
- "사용자가 어떻게 쓸 것인가?" (Use Case 중심 접근)
📊 2. 성과 증명: 수치화와 지표
모든 성과와 효율화는 구체적인 수치와 지표로 증명해야 한다.
- 성능 향상:
예) Python + C/C++ 연동 → 단순히 "빨라졌다"가 아니라
→ “연산 속도가 20ms → 7ms로 감소했다.” 식의 수치화가 필요하다.
- 객관적 지표:
예) AI 모델 → “정확도가 높다” 대신
→ “COCO 벤치마크 기준 정확도 72% → 85%로 향상”과 같이 구체적 수치를 제시.
- 테스트:
- 명확한 테스트 데이터와 케이스를 사전에 정의하고 비교해야 한다.
- 균형:
- 성능과 속도는 트레이드오프 관계임을 인식하고,
두 요소의 균형점을 어떻게 설정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 3. 핵심 철학 및 기획
모델 개발에 매몰되지 않고, ‘완성도 있는 서비스’로 연결되는 것이 핵심이다.
- 최소 리소스, 최대 효율:
큰 모델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예) deepface 같은 경량 모델 활용으로도 높은 효율 달성 가능.
- 완성도:
모델 학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 단계까지 구현해야 한다.
- 추론과 가공:
AI 모델의 원시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백엔드에서 가공(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하여 사용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 도메인 지식:
주제(예: 법률, 부동산, 의료)에 대한 배경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 파인튜닝:
리소스 부담이 큰 파인튜닝보다는
LLM 기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중심 접근을 고려해야 한다.
🗓️ 4. 프로젝트 관리 및 협업 (10주 플랜)
제한된 시간 안에 성과를 내기 위해 명확한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 일정 (10주):
- 기획 (2주)
- 개발 (5~6주)
- 평가 및 테스트 (1~2주)
- 문서화 (필수):
- 간트 차트: Notion 등 협업 도구 활용
- 산출물: 각 태스크 종료 시 즉시 작성
- 히스토리: 시도 및 변경 사항을 모두 기록 (특히 AI 실험 로그)
- 한계점 명시 (매우 중요):
- 구현 불가능하거나 한계가 있는 부분은 숨기지 말고 명확히 제시
- 대신 “미래 개선 방안”을 제안하여 전문성을 보여줄 것
- 협업:
- 개발은 분업하더라도, 데일리 스크럼/아이디어 회의/조율은 자주 진행해야 한다.
💻 5. 개발 베스트 프랙티스
- 테스트 코드: 직접 작성 필수
- 주석: 주요 함수에 명확한 주석 작성
- Git 관리: Push는 기능 단위로 관리
- UX 개선:
- 처리 시간이 긴 경우 로딩 중 표시(웨이팅 타임) 를 통해 사용자 경험 향상
- 예) “로딩 애니메이션 추가”로 진행 상태를 시각적으로 전달
🗂️ 6. 프로젝트 아이디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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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짓/자세 교정:
- CPO 추천 주제.
deepface 모델을 활용한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
- 실제 사용자 피드백 기반으로 발전 가능.
-
법률 사무:
- LLM 기반 챗봇으로 법률 상담 초안 제공
- 다만 데이터 수집 및 정제(판례, 상담 내역 등) 에 많은 시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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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정보 챗봇:
- 재무제표, 채용 정보 크롤링 + API 연동
- 취준생 대상 기업 정보 정리/요약 기능 중심
-
수질 관리:
- 실시간 센서값 분석 및 이상 감지
- 단, 프로젝트 볼륨이 크므로 “폐사 방지” 혹은 “수질 모니터링” 중 하나로 집중해야 함
메모
💡 프론트엔드 팁:
로딩이 길어질 경우, 로딩 애니메이션을 추가하여 UX 완성도를 높인다.
📅 기록일: 2025년 11월 04일
👨💻 작성자: SK쉴더스 Rookies 개발 4기 – 이석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