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부터.. 한시간 지각해서 앞에 OT 못들음;; (깊은 사연이 있습니다..)
첫 날이라 그런지 강의 자료보면 다들 자기소개도 하고 리더님들 소개도 받았지만 나는.. vscode 설치때부터 왔다..
내 인생이 무너졌음...

git 초기 설정
- 설치
맥 brew install git
윈도우 git-scm
- 설정
cd Desktop 내 노트북엔 없음 / Documents
mkdir github> cd github
git config --gloal init.defaultBranch main
git config --gloal user.name = "user name"
git config --gloal user.email = "user email"
git config --global --list
+) git config --global --unset 시 list에서 삭제
git clone "repository link"
git status (커밋상태까지만 확인)
git add . (".": 폴더 전역)
git commit -m "feat:Study"
git push origin main
//username 뜨면 developer setting> personal access tokens>
generate new token> repo check> token 기록
git pull (github에서 수정한 것을 가져올 때)
아침 7시에 나와서 수인분당선 타서 수원에 가있는 나^^.. 제법 멋져요^^..좀 억울한게.. 난 최근 몇년동안 본가에 살지 않았었어서 수인분당선이 같이 오는지 몰랐던 나는당연히 4호선을 탄 줄알고 수원까지 가는 30분동안 주변ㅇ ㅣ어딘지 확인조차 안했음..마음이 급해서 택시타고 근처 역을 가서 내리려했는데 아주 꽉꽉 막히던..포기하고 학원 앞까지 가서야서울에선 택시타는거 아니라는 걸 6만원 주고 배웠음...굿^-^..회고는 내가 부트캠프 후기를 찾아봤었을때 코딩온 부캠 끝날 때 즈음? 뒷 부분 회고들이 없었어서 아쉬웠는데 하루에 하나는 꼭 적어보려고 하려는데 잘 안될수도 있지만 노력..해서 매일 적어보겠음 지각했지만 기존에 쓰던 노트북에 기본 세팅은 해놨었어서 뭘 많이 하진 않았고 오티라 그런가 일찍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