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 [https://velog.io/@imjkim49/자바스크립트-데이터-타입-정리]
(이미지 출처 : https://velog.io/@imjkim49/자바스크립트-데이터-타입-정리)
자바스크립트에서 값의 타입은 크게 기본형(Primitive Type)과 참조형(Reference Type)으로 구분. 기본형과 참조형의 구분 기준은 값의 저장 방식과, 불변성 여부
자, “불변성을 띈다” 이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메모리와 데이터에 대한 내용을 이해해야만 합니다. 아래에서 그 배경지식을 낱낱이 살펴보기로 합시다 😎
메모리, 데이터
비트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단위죠
0과 1을 가지고 있는 메모리를 구성하기 위한 작은 조각을 의미
이 작은 조각들이 모여서 여러분들이 흔히 들으시는 ‘메모리’가 만들어지는 것
바이트
0과 1만 표현하는 비트를 모두 찾기는 부담
1개 → 2개 → … → 8개(새로운 단위 : byte)

(이미지 출처 : https://namu.wiki/w/바이트)
메모리(memo + ry) : byte 단위로 구성
java, c와 다른 javascript의 메모리 관리 방식(feat. 정수형)
식별자, 변수
할당 예시(풀어 쓴 방식, 붙여 쓴 방식 동일하게 동작)
/** 선언과 할당을 풀어 쓴 방식 */
var str;
str = 'test!';
/** 선언과 할당을 붙여 쓴 방식 */
var str = 'test!';
값을 바로 변수에 대입하지 않는 이유(=무조건 새로 만드는 이유)
메모리를 기준으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두 가지 주요 개념
불변값과 불변성(with 기본형 데이터)
// a라는 변수가 abc에서 abcdef가 되는 과정을 통해 불변성을 유추해보자!
// 'abc'라는 값이 데이터영역의 @5002라는 주소에 들어갔다고 가정.
var a = 'abc';
// 'def'라는 값이 @5002라는 주소에 추가되는 것이 아님!
// @5003에 별도로 'abcdef'라는 값이 생기고 a라는 변수는 @5002 -> @5003
// 즉, "변수 a는 불변하다." 라고 할 수 있음.
// 이 때, @5002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가비지컬렉터**의 수거 대상이 됨.
a = a + 'def';
가변값과 가변성(with 참조형 데이터)
참조형 데이터의 변수 할당 과정
// 참조형 데이터는 별도 저장공간(obj1을 위한 별도 공간)이 필요!
var obj1 = {
a: 1,
b: 'bbb,
};
기본형 데이터의 변수 할당 과정과 차이점 : 객체의 변수(프로퍼티) 영역의 별도 존재 여부
참조형 데이터가 불변하지 않다(가변하다)라고 하는 이유
var obj1 = {
a: 1,
b: 'bbb',
};
// 데이터를 변경해봅시다.
obj1.a = 2;
‘불변하지 않다(=가변하다)’라고 함중첩객체의 할당
자바스크립트에서 중첩객체란, 객체 안에 또 다른 객체가 들어가는 것을 말함. 객체는 배열, 함수 등을 모두 포함하는 상위개념이기 때문에 배열을 포함하는 객체도 중첩객체라고 할 수 있음
var obj = {
x: 3,
arr: [3, 4, 5],
}
// obj.arr[1]의 탐색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작성하신 표에서 한번 찾아가보세요!
참조 카운트가 0인 메모리 주소의 처리
참조카운트란 무엇?
💡 **객체를 참조하는 변수나 다른 객체의 수를 나타내는 값 참조 카운트가 0인 객체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으므로, 가비지 컬렉터에 의해 메모리에서 제거됩니다.가비지컬렉터(GC, Garbage Collector)
💡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객체를 자동으로 메모리에서 제거하는 역할. 자바스크립트는 가비지 컬렉션을 수행함으로써 개발자가 명시적으로 메모리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지원. 자바스크립트 엔진에서 내부적으로 수행되며, 개발자는 가비지 컬렉션에 대한 직접적인 제어를 할 수 없음.변수 복사의 비교
우리가 지금까지 작성했던 방법과 상당히 유사.
// STEP01. 쭉 선언.
var a = 10; //기본형
var obj1 = { c: 10, d: 'ddd' }; //참조형
// STEP02. 복사를 수행
var b = a; //기본형
var obj2 = obj1; //참조형
복사 이후 값 변경(객체의 프로퍼티 변경)
기본형과 참조형의 두드러지는 차이는 복사한 후의 값 변경에서 일어남.
// STEP01. 쭉 선언을 먼저 해볼께요.
var a = 10; //기본형
var obj1 = { c: 10, d: 'ddd' }; //참조형
// STEP02. 복사를 수행해볼께요.
var b = a; //기본형
var obj2 = obj1; //참조형
b = 15;
obj2.c = 20;
기본형과 참조형의 변수 복사 시 주요한 절차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음
영향 없음obj1까지 변경이 됨// 기본형 변수 복사의 결과는 다른 값!
a !== b;
// 참조형 변수 복사의 결과는 같은 값!(원하지 않았던 결과😭)
obj1 === obj2;복사 이후 값 변경(객체 자체를 변경)
만약, 객체의 프로퍼티(=속성)에 접근해서 값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객체 자체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값을 바꾼다면 어떨까?
//기본형 데이터
var a = 10;
var b = a;
//참조형 데이터
var obj1 = { c: 10, d: 'ddd' };
var obj2 = obj1;
b = 15;
obj2 = { c: 20, d: 'ddd'};
obj2 변수는 참조형 데이터이고, 참조형 데이터의 값을 변경한 것임에도 불고하고 이전 케이스와는 다르게 obj1과는 바라보는 데이터 메모리 영역의 값이 달라졌습니다!
참조형 데이터가 ‘가변값’이라고 할 때의 ‘가변’은 참조형 데이터 자체를 변경할 경우가 아니라, 그 내부의 프로퍼티를 변경할 때 성립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 👍
불변 객체의 정의
가변하다와 불변하다을 다시 살짝 정리해서 객체를 예로 들면, 객체의 속성에 접근해서 값을 변경하면 가변이 성립 반면, 객체 데이터 자체를 변경(새로운 데이터를 할당)하고자 한다면 기존 데이터는 변경되지 않음. 즉, 불변하다라고 볼 수 있음
불변 객체의 필요성
다음 예시는 객체의 가변성에 따른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음
// user 객체를 생성
var user = {
name: 'wonjang',
gender: 'male',
};
// 이름을 변경하는 함수, 'changeName'을 정의
// 입력값 : 변경대상 user 객체, 변경하고자 하는 이름
// 출력값 : 새로운 user 객체
// 특징 : 객체의 프로퍼티(속성)에 접근해서 이름을 변경했네요! -> 가변
var changeName = function (user, newName) {
var newUser = user;
newUser.name = newName;
return newUser;
};
// 변경한 user정보를 user2 변수에 할당하겠습니다.
// 가변이기 때문에 user1도 영향을 받게 될거에요.
var user2 = changeName(user, 'twojang');
// 결국 아래 로직은 skip하게 될겁니다.
if (user !== user2) {
console.log('유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
console.log(user.name, user2.name); // twojang twojang
console.log(user === user2); // true
위의 예제를 아래와 같이 개선
// user 객체를 생성
var user = {
name: 'wonjang',
gender: 'male',
};
// 이름을 변경하는 함수 정의
// 입력값 : 변경대상 user 객체, 변경하고자 하는 이름
// 출력값 : 새로운 user 객체
// 특징 : 객체의 프로퍼티에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아에 새로운 객체를 반환 -> 불변
var changeName = function (user, newName) {
return {
name: newName,
gender: user.gender,
};
};
// 변경한 user정보를 user2 변수에 할당하겠습니다.
// 불변이기 때문에 user1은 영향이 없어요!
var user2 = changeName(user, 'twojang');
// 결국 아래 로직이 수행되겠네요.
if (user !== user2) {
console.log('유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
console.log(user.name, user2.name); // wonjang twojang
console.log(user === user2); // false 👍
위 방법이 과연 최선?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기 때문.
얕은 복사의 방법을 제시!더 나은 방법 : 얕은 복사
패턴과 적용
//이런 패턴은 어떨까요?
var copyObject = function (target) {
var result = {};
// for ~ in 구문을 이용하여, 객체의 모든 프로퍼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하드코딩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 이 copyObject로 복사를 한 다음, 복사를 완료한 객체의 프로퍼티를 변경하면
// 되겠죠!?
for (var prop in target) {
result[prop] = target[prop];
}
return result;
}
//위 패턴을 우리 예제에 적용해봅시다.
var user = {
name: 'wonjang',
gender: 'male',
};
var user2 = copyObject(user);
user2.name = 'twojang';
if (user !== user2) {
console.log('유저 정보가 변경되었습니다.');
}
console.log(user.name, user2.name);
console.log(user === user2);
얕은 복사 vs 깊은 복사
✓ 이 패턴도 여전히 문제가 있을까?
왜냐면, 중첩된 객체에 대해서는 완벽한 복사를 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얕은 복사의 한계.
얕은 복사 : 바로 아래 단계의 값만 복사(위의 예제)
문제점 : 중첩된 객체의 경우 참조형 데이터가 저장된 프로퍼티를 복사할 때, 주소값만 복사
깊은 복사 : 내부의 모든 값들을 하나하나 다 찾아서 모두 복사하는 방법
중첩된 객체에 대한 얕은 복사 살펴보기
var user = {
name: 'wonjang',
urls: {
portfolio: 'http://github.com/abc',
blog: 'http://blog.com',
facebook: 'http://facebook.com/abc',
}
};
var user2 = copyObject(user);
user2.name = 'twojang';
// 바로 아래 단계에 대해서는 불변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값이 달라지죠.
console.log(user.name === user2.name); // false
// 더 깊은 단계에 대해서는 불변성을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값이 같아요.
// 더 혼란스러워 지는거죠 ㅠㅠ
user.urls.portfolio = 'http://portfolio.com';
console.log(user.urls.portfolio === user2.urls.portfolio); // true
// 아래 예도 똑같아요.
user2.urls.blog = '';
console.log(user.urls.blog === user2.urls.blog); // true
결국, ser.urls 프로퍼티도 불변 객체로 만들어야함.
중첩된 객체에 대한 깊은 복사 살펴보기
var user = {
name: 'wonjang',
urls: {
portfolio: 'http://github.com/abc',
blog: 'http://blog.com',
facebook: 'http://facebook.com/abc',
}
};
// 1차 copy
var user2 = copyObject(user);
// 2차 copy -> 이렇게까지 해줘야만 해요..!!
user2.urls = copyObject(user.urls);
user.urls.portfolio = 'http://portfolio.com';
console.log(user.urls.portfolio === user2.urls.portfolio);
user2.urls.blog = '';
console.log(user.urls.blog === user2.urls.blog);
결론 : 객체의 프로퍼티 중, 기본형 데이터는 그대로 복사 + 참조형 데이터는 다시 그 내부의 프로퍼티를 복사 ⇒ 재귀적 수행!
💡 **재귀적으로 수행한다?** ⇒함수나 알고리즘이 자기 자신을 호출하여 반복적으로 실행되는 것[결론]을 적용한 코드 —> 완벽히 다른 객체를 반환.
var copyObjectDeep = function(target) {
var result = {};
if (typeof target === 'object' && target !== null) {
for (var prop in target) {
result[prop] = copyObjectDeep(target[prop]);
}
} else {
result = target;
}
return result;
}
이렇게 되면, 우리가 그토록 원하던 ‘깊은 복사’를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음.
//결과 확인
var obj = {
a: 1,
b: {
c: null,
d: [1, 2],
}
};
var obj2 = copyObjectDeep(obj);
obj2.a = 3;
obj2.b.c = 4;
obj2.b.d[1] = 3;
console.log(obj);
console.log(obj2);
마지막 방법! JSON(=**JavaScript Object Notation)을 이용하는 방법**도 존재. 하지만 완벽한 방법은 아님 간략히 장/단점을 정리
장점:
단점:
따라서 JSON을 이용한 깊은 복사는 객체의 구조가 간단하고, 함수나 undefined와 같은 속성 값이 없는 경우에 적합한 방법. 만약 객체의 구조가 복잡하거나 순환 참조가 있는 경우에는 다른 깊은 복사 방법을 고려해야함.
둘 다 없음을 나타내는 값. 하지만 미세하게 다르고, 그 목적 또한 다름.
사용자(=개발자)가 직접 지정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에서 값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없는 경우, 자동으로 부여. 다음 케이스를 생각하면 됨
var a;
console.log(a); // (1) 값을 대입하지 않은 변수에 접근
var obj = { a: 1 };
console.log(obj.a); // 1
console.log(obj.b); // (2) 존재하지 않는 property에 접근
// console.log(b); // 오류 발생
var func = function() { };
var c = func(); // (3) 반환 값이 없는 function
console.log(c); // undefined
2가지 역할을 가진 undefined, 헷갈림 그리고 위험!
용도 : ‘없다’를 명시적으로 표현할 때
주의 : typeof null
typeof null이 object인 것은 유명한 javascript 자체 버그.
var n = null;
console.log(typeof n); // object
//동등연산자(equality operator)
console.log(n == undefined); // true
console.log(n == null); // true
//일치연산자(identity operator)
console.log(n === undefined);
console.log(n ===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