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나는 깃허브에 레포를 하나 파고 그곳에 날짜별로 문제들을 관리하였다.그러나, 날짜별로 관리한 이 경우 해당 문제가 어떤 문제인지 혹은 어떤 난이도를 가졌는지를 전혀 알 수 없었다..그러던 중 ..친구가 백준 허브라는 것을 알려주었다.백준 허브는 자동으로 문제들에

Python으로 코테를 준비했었지만 Java로 전환하기로 결심하면서 백준 아이디도 새롭게 만들고 공부 내용을 하나하나 기록하고자 한다.코테 준비를 시작하면서 새롭게 단기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지피티 없이 일주일 동안 실버 찍기!백준에는 Solved.ac와 연동되어있는

서론 기존에 python을 활용해서 문제를 풀었을 때는 아예 고민조차 안 했던 것이다 왜냐면.. 빅오는 물론 시간에 대한 그 어떠한 것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당시 나는 백준이나, 프로그래머스 등의 계산 시간이 찍히는 것을 사용하는 대신 그냥 로컬에서 문제를 풀고 정확한 정답 값이 나오는 것만 확인했다. 그런데 올해, JAVA로 백준 실버달기를 목표로 ...

시험기간이 끝나고 며칠간 휴식 기간을 가졌다이 기간이 끝나면 정말 열심히 달려보자고 다짐을 그렇게 해놓고 한 2~3일은 그냥 보내버렸다시험이 끝났으니 이래도 된다는 핑계를 뱉으며.이제 다시 달려보련다!정말 다행인 것은 내가 매일 코테 문제를 풀었는지 확인하는 Solve

이제,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를 실버로 마무리 하는 것은 조금 아쉽지만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해보겠다수 정렬하기 3 - 10989N개의 수가 주어졌을 때, 이를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시오.내가 푼 문제 중 단연코 가장 어려웠던 문제가 아니었나

1일 1코테를 열심히 실천 중이다여행을 가서도, 노트북을 만질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취업이 성공하는 그날 까지는 무조건.문제 바로가기수직선 위에 N개의 좌표 X1, X2, ..., XN이 있다. 이 좌표에 좌표 압축을 적용하려고 한다.Xi를 좌표 압축한 결과 X'i의

오늘도 1일 1코테를 실천 중이었는데 무언가 문제가 발생했다.나에게 고통을 주었던 문제는 다음과 같다\[Silver V] 창문 닫기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실습실 R912호에는 현재 N개의 창문이 있고 또 N명의 사람이 있다. 1번째 사람은 1의 배수 번째 창문을 열려

코테를 시작하면서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 않았다사이트 고민부터 언어 선택까지 참 별 고민을 많이 했던 거 같다사실 백준을 고른 이유는 그냥 준이 들어간게 마음에 들어서였고자바를 고른 이유는 백엔드하는 김에 좀 멋져보여서 였다이런 저런 이유를 많이 대고

드디어 알고리즘 시작이다..어떤 것부터 시작할까하다가 백준맨인 나는 또 백준 단계별 풀어보기를 하며 알고리즘을 하려고한다간단하게 말하면 함수가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방식 이라고 볼 수 있다.큰 규모의 문제를 더 작은 단위로 분할해가며, 반복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재귀는

백 트래킹은 DFS의 일종으로 저번 재귀를 사용한 알고리즘의 일종이다.여러 선택지 중, 가능한 모든 경로를 탐색하고 조건에 맞지 않은 것을 배제하며 값을 찾아 나간다.여기서 조건에 맞지 않는 것을 배제하는 것을 가지치기라고 한다.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제약조건"인데

이번 코딩테스트 알고리즘에 들어가며,, 나를 가장 머리 아프게 하는 이것.Dynamic Programming에 대해 적어보겠다.사실 아직도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리할 겸 적어보려고 한다.다이내믹하다.아마 다양한 영화, 드라마 등의 매체 속에서 정말

그래프를 표현하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인접 행렬 (Adjacency Maxtrix)2차원 배열을 사용해서 노드 간 연결 상태를 저장인접 리스트 (Adjacency List)각 정점 (Vertex)마다 "연결된 정점들의 리스트"를 따로 관리구현 시에 2차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