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관련해서 핫한 주제 중 하나인 구글의 Gemini가 있었습니다.
구글 Gemini 는 강화 학습과 트리 검색 등 알파고에서 가져온 훈련 기법을 활용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집합으로 텍스트,이미지,영상,음성 등의 데이터 모달리티를 처리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올해 월간 활성 사용자 수 1억 명을 돌파한 ChatGPT의 대항마로 구글의 Gemini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었고 최근 발표한 시연 영상에서 기사가 발표 나면서 아직 AI 관련 분야에서 ChatGPT-4를 넘어설 수 있을 것처럼 얘기했지만 아쉬운 점들이 발견되면서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한 학습 데이터를 풍부하게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망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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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는 미국의 AI 연구재단 OpenAI가 2022년 11월 공개한 초거대 언어 모델 GPT-3.5 기반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입니다.
최근 GPT-4 터보는 텍스트 생성 모델에서 JSON 모드 및 재현 가능한 출력이 가능해짐에 따라 앞으로 더욱 프론트 엔드 개발자에게 상호보완적이고 밀접하게 다가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아티클 글을 보고 공감했던 생각은 ChatGPT가 개발자를 대체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하고, ChatGPT가 코더의 역할을 일부 도움받아서 개발하는데 있어서 효율을 향상시켜주는데 많은 도움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세대 JS 런타임으로 bun에 대해 작성한 글을 보고,
정말 괜찮은 런타임 및 패키지 매니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bun의 특징 중에서 강력한 장점이라고 생각이 들었던 특징은
- React를 서버로 렌더링하거나 데이터베이스 쿼리를 실행할 때 Node 및 Deno보다 약 3배 정도 빠른 점.
- JavaScript / TypeScript의 개발환경을 기존에 작업 중인 환경 그대로 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점.
- npm과 호환할 수 있는 패키지 매니저를 포함한 점.
나머지 좋은 특징들이 더 있지만 아직 실험적인 버전만 출시가 돼서, 성능적인 부분에서 안정화가 되지 않아서 이후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텔카스텔 메모법에 대해서 작성한 글을 봤는데,
이런 메모법이 있는지 새롭게 알게 되었고,
내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학습법이 나한테 맞는 학습법인지 돌아보게 되고,
나한테 더 맞는 공부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