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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s 월드·2025년 5월 29일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환경 구축하라는건가요? (황홀)


오랜 EC2 유저로서 클라우드 환경 좋아하고 필요성 많이 느낌.
특히 테스트 개발을 할때 잠깐 사용해야 할 때가 있고.
볼륨 확장 편하게 할 필요성 있고..
(당연히 프록스목스도 볼륨 확장 잘 되지만 아주 약간 더 불편한게 있음...
게다가 잘못하면 사고쳐서 서버 날려버리기 쉽상)

일단 그래서 아묻따 devstack이란걸 내 vm에 돌려봤다.

먼가 EC2가 떠오르는 이 느낌^^

  • 요런게 있다고 한다.
    이름역할비유
    🧠 NovaComputer / 가상 머신 생성"서버 만드는 공장"
    🌐 NeutronNetwork / 가상 네트워크 구성"서버에 인터넷 꽂아주는 통신사"
    🖼️ GlanceImage / VM용 OS 이미지 저장소"서버에 설치할 OS ISO 모음집"

서버그룹 :

같은 조건을 가진 서버끼리의 묶음

  • affinity: 같은 물리서버에 묶음 -> 빠름

  • anti-affinity: 서로 다른 물리서버에 묶음 -> HA 보장

  • public(파랑) : 외부로 연결되는 네트워크
  • shared(주황): 클라우드 내에서 연결되는 shared 네트워크
  • private(초록) : 각각 작동하는 private network

인스턴스 실행해보기

  1. 볼륨 지정하는거 까먹으면 인스턴스 생성 안됨.

  2. orbstack vm에 띄우기에는 약간 용량을 많이 배정한거 같아서 리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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