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를 조금씩 수정하고 사람인, 가입하고 지원하고, 원티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매니저님들 말씀을 들어보니 포트99에서 연락오는 비율은 상당히 높은 편인것 같다. 포트99에는 스파르타 팀원들의 피드백이 내 이력서에 포함이 된다.팀원들과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인 편이었는데, 팀원들이 내 피드백을 잘 써줬던게 아닐까 속으로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전전날에 팀원들과 스파르타 본사 가서 프로젝트를 진행을 했는데 그 때 찍은 사진!

사실 restframework랑 서버사이드렌더링이 잘 맞는 조합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serializer를 통과한 예쁜 데이터를 보내고 싶고, CBV를 하고 싶어서 restframework로 서버사이드 렌더링을 시도했다.
DRF 공식 문서를 보면서 Rendering을 따라하고 있는데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것 같아서 좋긴하다. 새로운걸 할 때 드는 설렘이 있다.
다만 Rendering forms에서 {% load rest_framework %} 태그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
다만 추석인지라 아무에게도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힘들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