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SC(미국 친구봉사위원회)가 Harris Poll(또는 초기 Ipsos)과 함께 실시한 북한 관련 여론조사는 2021년부터 매년(또는 거의 매년) 진행되어 왔으며, 2026년 최신 조사에서 전반적인 대화·평화·인도적 접근 지지가 지속되거나 일부 항목에서 최고치를 기록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아래는 주요 항목별로 연도별 비교를 정리한 표입니다. (직접 언급된 수치 위주로 추출; 일부 연도는 모든 질문이 동일하지 않거나 공개되지 않아 공백 있음. 2022년은 별도 공개된 전체 결과가 적음.)
| 항목 (영문 원문 기준) | 2021 | 2023 | 2024 | 2025 | 2026 | 추세/비교 |
|---|---|---|---|---|---|---|
| 한국전쟁 공식 종료 (평화협정 체결) 지지 ("end the Korean War by signing a peace agreement") | 41% | 52% | 48% | - (약 50% 추정) | 55% | 2021년 최저 → 2023년 최고 후 소폭 하락 → 2026년 다시 상승, 2021년 대비 크게 증가 |
| 북한에 미국 외교 사무소(연락사무소) 설치 지지 ("establish a diplomatic presence/liaison office") | - | - | - | - | 63% | 2026년 신규/강조 항목, 최고 수준 지지 |
| 미국 대통령이 북한 지도자와 직접 회담 제안/개최 지지 ("U.S. president should offer/hold meetings with North Korean leader") | - | 68% | 69% | 70% | 69% | 2023~2026년 안정적 고지지 (68~70%), 지속 강세 |
| 미국군 유해 송환 협력 지지 ("repatriate remains of U.S. service members") | 70% | 76% | 73% | 75% | - | 2021~2025년 70%대 중후반 유지, 최고 76% (2023) |
| 한미 가족 상봉/재회 협력 지지 ("reunite Korean Americans and North Korean family members") | - | 66% | - | 69% | - | 2023~2025년 60%대 후반~69% |
| 실질적 문제 협력 기회 창출 지지 ("creating opportunities to work together on practical issues") | - | 54% | 52% | - | - | 2023~2024년 50%대 중반 |
| 민간 인도적 지원 단체의 북한 방문 제한 완화 지지 ("allow humanitarian aid workers to travel without restrictions") | - | - | - | 54% | 58% | 2025→2026년 상승, AFSC polling 사상 최고치 |
| 인도적 지원·공중보건 방해 시 제재 해제 지지 ("lift sanctions if interfere with humanitarian aid and global public health") | - | - | - | - | 66% | 2026년 강한 지지 (기타 제재 완화 이유: 국제법 위반 64%, 민생 피해 63%, 기후협력 방해 57% 등) |
| 중국과의 긴장 완화를 위한 최대한 대화 지지 ("engage in dialogue with China as much as possible to reduce tensions") | 62% | 67% | 62% | 63% | 65% | 2021~2026년 60%대 안정적, 2023년 최고 후 약간 변동 |
전반적 추세 요약:
(출처: AFSC 공식 뉴스룸 기사 및 Harris Poll 브리핑 자료들, 2021~2026년 비교 언급된 부분 종합)
요약:
미국 친구봉사위원회(AFSC)가 Harris Poll에 의뢰해 2026년 1월 13~15일 미국 성인 2,0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2026년 2월 6일 발표) 결과, 미국 국민 다수가 북한과의 평화 및 중국과의 대화를 강하게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결과 (북한 관련):
중국 관련:
전반적으로 미국 국민들은 대립·고립보다는 외교·대화·인도적 협력을 통해 긴장 완화와 실질적 문제 해결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는 AFSC의 이전 연도 조사(2021~2025)에서도 지속적으로 나타난 추세로, 올해는 일부 항목에서 지지율이 더 증가하거나 유지된 모습입니다.
(출처: AFSC 공식 기사 및 Harris Poll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