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챌린지의 확장을 아직 다 하지는 못했지만, 미리 회고를 작성합니다.
총 6개의 예제를 따라해보면서 자동화라는 것에 대해 조금은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동시에, api를 활용해 credential을 설정하고, 내려받은 데이터를 원하는 형태로 가공하고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좋은 기회를 선사해주신 인프런, 한빛미디어, 그리고 지지플랏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