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 실행 -> cmd를 쳐보자. 검정 화면이 눈에 보인다. 여기서 dir이라고 치면 그 디렉토리에 있는 서브디렉토리와 파일이 모두 나온다. 이때 원하는 파일을 찾으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dir *.exe라고 치면 확장자가 exe인 파일이 다 나온다. "dir 패턴"과 같이 치면 그 패턴에 맞는 파일만 검색 결과로 나온다. 예를 들어, dir a?b.exe라고 검색하면 파일명의 첫 번째 글자가 a이고, 세 번째 글자가 b이고, 확장자가 exe인 것이 모두 나온다. 이때 두 번째 문자는 아무거나 나와도 된다. 예를 들어, acb.exe, aab.exe, apb.exe가 나온다.
이 문제는 검색 결과가 먼저 주어졌을 때, 패턴으로 뭘 쳐야 그 결과가 나오는지를 출력하는 문제이다. 패턴에는 알파벳과 "." 그리고 "?"만 넣을 수 있다. 가능하면 ?을 적게 써야 한다. 그 디렉토리에는 검색 결과에 나온 파일만 있다고 가정하고, 파일 이름의 길이는 모두 같다.
첫째 줄에 파일 이름의 개수 N이 주어진다. 둘째 줄부터 N개의 줄에는 파일 이름이 주어진다. N은 50보다 작거나 같은 자연수이고 파일 이름의 길이는 모두 같고 길이는 최대 50이다. 파일이름은 알파벳 소문자와 '.' 로만 이루어져 있다.
첫째 줄에 패턴을 출력하면 된다.
파일 이름의 길이가 모두 같다는 걸 보고 마음이 편해졌다.
입력값들을 리스트에 저장하고
for문으로 리스트안의 문자열의 같은 인덱스의 값이 같으면 그 값을 저장하고 하나라도 다르면 ?을 저장하여 출력하면 될 거 같았다.
N = int(input())
commands = []
for i in range(N):
file_name = str(input())
commands.append(file_name)
N값을 받고 N만큼 for문을 돌려 파일 이름을 리스트에 저장한다.
lenth = len(commands[0])
answer = ''
모든 입력값의 길이는 같으므로 그냥 첫번째 입력값의 길이를 lenth변수로 지정하고
출력값이 될 answer변수를 선언했다.
for i in range(lenth):
tmp = []
for j in commands:
tmp.append(j[i])
if all(tmp[0] == x for x in tmp):
answer+= tmp[0]
else:
answer+= '?'
print(answer)
첫번째 for문은 commands리스트 안에 있는 입력값의 인덱스를 돌려주고 그 하래의 for문은 commands안의 입력값 즉 파일이름 문자열을 돌려준다.
j즉 파일이름 문자열의 i인덱스 값을 tmp리스트에 저장한다.
이후 if all을 사용해서 tmp리스트의 값들이 모두 같으면 이를 answer문자열에 더한다.
하나라도 다르다면 answer문자열에 ?을 추가한다.
for문이 모두 종료되면 answer문자열을 출력한다.
N = int(input())
commands = []
for i in range(N):
file_name = str(input())
commands.append(file_name)
lenth = len(commands[0])
answer = ''
for i in range(lenth):
tmp = []
for j in commands:
tmp.append(j[i])
if all(tmp[0] == x for x in tmp):
answer+= tmp[0]
else:
answer+= '?'
print(answer)
num = int(input())
word = list(input())
for _ in range(num-1):
word_2 = input()
for n in range(len(word)):
if word[n] == word_2[n]:
continue
else:
word[n] = "?"
print(*word, sep = "")
출처: https://support-u-oneday.tistory.com/55
나의 풀이와 다른 점은 나는 모든 입력값을 받고 각각 비교했다면
이 분은 첫번째 입력값을 일단 저장하고 이를 그 뒤에 입력값과 비교하여 같으면 유지하고 다르면 ?로 치환하는 식으로 코딩하셨다.
나의 풀이보다 더 간단한 거 같다. 문제를 풀고 끝내는게 아니라 더 좋은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보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 거 같다.